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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왕의 남자
감상/영화 | 2005.12.27 22:48
올해는 내가 대학을 졸업한 이후 극장에 제일 많이 간 해인 것 같다.

한번도 안간 해가 부지기수였고 반지의 제왕 때문에 1년에 한번씩 갔던 것이 최근 몇년.

자막 읽기 싫어서 극장 안 간다는 어른들의 옛말(?)을 조금씩 이해하고 있는데... ^^; 

그런 의미에서 방화를 한편 때려줬다.

이벤트의 여왕 영*씨가 지난주에 이어 또 당첨된 시사회 표.   그녀는 다른 곳에 당첨된 표로 지난주에 이미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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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14 17:33 L R X
아.. 저는 참 재밌게 봤는데 님은 아쉬운 부분이 많았군요.
약간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이었어요.

끝에 가서 신파가 되거나 힘이 빠지는 영화도 많은데
끝까지 전혀 지겹게 않고 시간이 너무 잘가더라구요.

장생은... 저는 캐릭터보다는 연기에..
잘하긴 잘하는데.. 흠잡을 데는 없지만 확 몰입 안되는.. 그런 연기였어요.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14 17:35 L R X
공길은 충분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이준기라는 신인에 가까운 배우가 그 정도를 보여줬다는것에
놀라움을 넘어 고맙기까지 했어요.

장생이 공길을 못 놓는 거랑,
연산이나 공길이에게 빠지는 게 이해가 됐거든요.

단순하게 이쁜 남자가 아니라 연한 인간.이라는 느낌? 정도여써용.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14 17:36 L R X
아.. 연산군 관련해서 트랙백 보내드릴게요.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14 17:36 L R X
헉;;;;;; 트랙백이 안되는군요;; 왜.. 막아놓았을까..ㅜㅜㅠㅠ
mark
BlogIcon chzh choco 2007.11.15 14:00 신고 L X
온갖 찌질한(-_-+++) 사이트로 유도하는 스팸 트랙백이 하도 심해서 아예 막아놨어요.
이 글에만 풀어놨으니까 트랙백 보내주시면 감사~
긴 댓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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