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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글쓰기 0610 다양한 ai마다 다른 제안을 할 경우 본인이 선택. 고민되는 선택지에 대해 짧게 예시문을 써보게 하는 것도 방법.** 콘텐츠 스토리 개발 - 특정한 장르를 염두에 두고 쓰는 스토리(출판소설, 웹소설, 드라마, 뮤지컬, 영화, 연극 등등)기본개념은 영화가 표준 형식 -> 로그라인 2~10줄/ 4막 구조 4줄 로그라인 또는 주인공의 핵시 결핍과 욕망의 인과관계 -> 시놉시스는 조감도. 3~5쪽. 기획단계 줄거리. 4막 구조의 주요 사건과 인물로 펼쳐지는 스토리 -> 트리트먼트는 설계도. 10~30쪽. 스크립트 전 단계 줄거리. 시퀀스 및 주요 씬 정리(소설 형식에 가까움). 24블록 스토리라인. 하일라이트 장면은 씬 번호까지도 정리함. -> 스크립트는 시나리오. 지문과 대사로 작성. 2시간 러닝타임 80~.. 2026. 6. 10.
사전 투표 완료 어제 오전에. 이명박과 정동영이 나왔던 대선 이후 이렇게 흥 안나는 선거는 처음인듯. 리박스쿨 이언주가 설치는 꼬락서니도 목불인견인데 사채업자에, 노통, 세월호 등등 온갖 험한 소리 뱉어내던 김용남을 국회의원으로??? 내 선거구는 아니지만 평택 연고자들에게 읍소하면서 한 표 부탁하고 비례는 조국 혁신당에. 구의원이든 뭐든 나왔으면 조국혁신당 찍어주려고 했는데 비례밖에 없어서 아쉽. 윤석열과 이재명 후보 토론회 준비할 때 당시 신모 국회의원이 와서 "지난 선거 때는 곳곳에서 의병이 나타나 활약을 해줬는데 이번엔 관군들만 싸우느라 힘들다." 고 했는데 지금 민주당 선거 캠프에서 같은 소리를 하고 있지 싶음. 이번 조국 후보 선거가 의병전이지 않나 싶기도 함. 대구며 부산에 다 내려가서 한 표라도 달라.. 2026. 5. 30.
ai 스토리텔링 0527 캐릭터 퍼스트 - 스토리 셋업 내 지시를 ai가 무시하는 경우가 있음. 체크해서 지시 사항 이행하도록 다그침 필요. 프로젝트 파일에 중요한 공통 지시사항은 올려두고 작업하면 편함. 너무 자세하게 지시 사항을 올리면 ai에게 끌려갈 수 있음. 내가 이야기를 끌고 가는 게 중요. -> 나 자신의 프롬프트를 만드는 게 창작자로서 중요. * 스토리 창작 체크 리스트: 큰 덩어리에서 작은 디테일로.스토리 프로필: 소재(사건+인물), 주제(컨셉트), 기획의도. 주인공프로필 ->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플롯 세팅 : 1막 즉자적 결핍 - 2막 즉자적 욕망 추구 -> 대자적 욕망 추구 - 최후의 결전즉자적 VS 대자적 : 개인적인(이기적/탐욕적) 목표 -> 공동체적인(이타적/정의로운) 목표 / 작고 사소한 -> 크.. 2026. 5. 27.
한 일, 할 일 등등 정리 요즘 뇌가 따로 둥둥 떠서 혼자 노는 느낌이라 기록의 힘을 빌리려고 함.* 한 일은행 볼 일 일부 마침. sc 제일은행 부친 심부름 간 김에 체크카드 만료된 거 교체하려고 했더니 이것들이 앱으로만 신청된다고 함. 내가 직접 앱을 깔아서 신청하고 받는 것. 현금카드는 2천원 수수료 내고 발급 가능. 앱 깔 줄 모르는 노인들은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더니 돈 내고 현금카드 받으신다고. 시키는대로 하는 창구 직원이 무슨 죄가 있겠냐 싶어서 알았다고 하고 집에 돌아와서 너희들 이러면 안 된다고 민원 넣음. 고치던지 말던지는 그들의 일이고 난 그냥 둘 다 안 만들고 마는 걸로. 다음에 가면 통장 다 찍었던데 새로 받아야겠다. 요가선생님 전별금 만원 넣음. 동호회 형식이 좋았는데 관리 주체가 바뀌니까 뭔가 팍팍하고 까.. 2026. 5. 26.
ai 스토리텔링 수업 0520 시나리오 처음 5쪽의 비밀 - 처음 5쪽에 담긴 것? 스토리는 처음부터 읽는 게 기본. 5쪽 안에 그 시나리오의 모든 게 담겨 있어야 함. 특히 공모는 첫 3쪽에 모든 걸 다 쏟아부어야 한다. 앞에서 재미 없으면 뒤로 가지 않음. 주인공이 첫선을 보이는시간- 대중의 몰입은 결핍과 욕망에 대한 동의와 공감으로부터스토리 셋업=설정과 도입의 시간. - 스토리의 출발점은 주인공의 결핍/ 자신의 결핍을 해소하기 위해 나선 길에서 더 크고 근본적인 문제(대자적결핍)을 깨닫고 해소하는 과정. 1. 캐릭터 퍼스트'미드' 바이블(=기획안)에서는 등장인물을 어떻게 소개(작성)할까? - 내 주인공의 역사 자세하게 정리. 성격/ 배경/ 목표와 갈등/ 시각적 디테일 욕망을 명확하게 설정-스토리 엔진/ 결핍을 부여하라-공감의 출.. 2026. 5. 20.
ai 스토리텔링 0513 당신의 스토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나요? 사건- 인상적인 장면 / 주제 / 인물 - 인상적인 성격, 대사. 사건 -> 소재 플롯 VS 캐릭터 중요도 우선 순위? 캐릭터 스토리 - 인간 삶의 은유- 헐리우드의 3막 구조 VS 기승전결 4막 구조, 어느 쪽이 동의, 공감을 더 얻을까? 인간 삶의 여정을 닮은 스토리가 공감, 동의를 이끌어냄. 기: 작은 결핍, 사적인 결핍. 승: 개인적인 결핍을 해소하려는 작은 욕망 추구 - 착각과 좌절. 깨달음의 전환.전: 크고 근본적인 결핍을 해결하려는 주인공. 크고 근본적인 욕망 깨달음/운명의 전환. 이아기의 중심인 정중앙점. 전반부- 내적 갈등. 실존적, 자기 중심적 한계 속에 있는 주인공 / 후반부- 외적 갈등. 사회적 존재로서 공동선 시작과 도입 (시작점) -> 즉.. 2026. 5. 13.
ai 수업 - 0506 한국인이 좋아하는 스토리정서 = 비장미. 희로애락 중 로와 애 선호. 한국인- 성찰(생각할 꺼리)의 즐거움, 발견(정보/지식)의 즐거움미국(세계 보편)- 볼거리의 즐거움, 킬링 타임의 즐거움. 헐리우드 영화 가치관은 개인의 정의. 개인의 민주화=시민주의 가치관한국 영화 = 헐리우드 스타일에 가장 근접. 미장센, 공동체, 전체, 민주주의 중시하는 게 한국 스토리 특징. 주제-정의로운세상/ 도덕적인 사람소재- 새롭게 깨닫고 베우는. 역사/시대적 사건과 인물, 이슈에 대한 발견. 익숙한 것을 다르게 보기 또는 음모론장르- 즐겁고 유쾌하게. 장르적 재미로 즐거움 극대화** 무엇을 질문할 것인가? 소재+주제: 내 이야기가 세상 사람들에게 충분한 동의와 공감을 얻을만 한가?조재+주제+장르: 어떤 장르로 풀어내는 .. 2026. 5. 6.
생성형 ai 창작 수업 0429 노트북lm - 내가 넣은 소스만 갖고 작업. 닫힌 소스 활용. 다른 ai - 오픈 소스. 오류 많다는 것 인지하고 사용. (할루시에이션) ai의 파괴력은 우리 상상 이상일 수 있다. 현재는 우리 주문에 의해 만들지만 언젠가 ai가 우리 필요를 파악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내가 원하는 정답을 찾아내는 게 중요. 자료조사 때 프롬프트에 근거를 달라는 전제 필요. 챗지피티- 창작 x 제미나이- 창작쪽으로도 진화. 범용적으로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음클로드- 스토리 창작에 특화. 7살짜리 천재. 작법서를 ai에게 학습시켜서 그 기반으로 창작 가능. 할루시에이션 확률 줄이고 집중도 높일 수 있음. 효율, 정확도 높여야 사용자 만족도 올라감. 같은 내용을 학습시켜도 클로드, 제미나이 따라서 다른 내용 도출됨. 틀림.. 2026. 4. 29.
영화 - 내 이름은. (2026.4.2) 제주 4.3 사건... 이라고 불리고 있는 실은 제주 4.3 참사 혹은 학살이라고 불려야 할 한국현대사의 비극.오랫동안 쉬쉬하면서 금기시되다가 하나씩 그 비극의 기억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여러 장르에서 다뤄지기 시작했는데 가장 유명한 건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이고 이건 묵직하게 현대사를 그려내는 정지영 감독의 신작. 친한 pd가 이 영화 텀블벅에 참여해서 시사회 초대권을 받았다. 덩달아 작가 3명이 묻어서 감. 너무 감정선을 자극해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극단까지 몰아가지 않아서 좋았다고 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할 수도 있고. 우리 넷 다 4.3 을 다룬 프로그램을 했거나 현재 준비 중이거나인 사람들이라 기본 정보와 이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평이하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 2026. 4. 3.
무반죽 치아바타 정식으로 멋들어지게 만다는 법을 배우긴 했으나... 반죽기 돌리기도 귀찮고 돌판도 사봤자 안 쓸 것 같고 간단 버전. 빵 결을 보니 간단해도 제대로인 것 같아서 퍼옴.무반죽 치아바타 만드는법 우왕 참 쉽다 그러나 시간이 필요 : 네이버 블로그 무반죽 치아바타 만드는법 우왕 참 쉽다 그러나 시간이 필요무반죽 치아바타 만드는법 우왕 참 쉽다 그러나 시간이 필요 신났습니당. ㅋ 사실 더운 여름은 빵 굽기는 ...blog.naver.com 2026. 4. 3.
검찰청 폐지 개인사도 머리 터지는데 나랏일에 나같은 기타 여러분이 왜 이렇게까지 피폐하고 괴로워해야 하나 싶었던 문제. 이재명 대통령 당선 되고도 정말 힘들고 고달픈 길이었는데 이제야 되는구나.보완수사권 어쩌고 저쩌고 소리 안 나오게 또 눈 부릅뜨고 감시하면서 애먼 짓 하려고 들면 난리 또 쳐야겠지만... 일단 오늘은 기뻐하는 걸로. 지난 4월 남태령에서 함께 했던 모 친구는 오늘 국경이로 지정해야 한다는데 동감함. 🤣😄정말... 함께 해서 토 나오게 더러웠고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보완수사권 어쩌고 헛소리를 날리면서 본격적으로 사법부와 언론 청소를!!!!!덧. 방금 검찰청 폐지를 축하하는 톡방 중 하나에서 '드디어 합법적 깡패들이 사라진다!'는 축사(?)와 꽃가루 뿌리는 이모티가 올라왔음. 그동안 얼마나 민.. 2026. 3. 20.
폭풍의 한달. 2017년 10월에 119 첫 경험. 2026년 2월에 또 119를 불러서 부친을 응급실로 모시면서 삶부터 사회 시스템까지 많은 생각을 했던 한 달여였다.더불어 이 두 번의 119 탑승이 어쨌든 해피엔딩으로 끝난 것에도 감사함. 윤석열 때였다면 응급실 뺑뺑이를 경험했을 확률이 무~지하게 높았는데 다행히 윤석열이 없어서 응급실에 제대로 들어가신 것도. 2017년에도 2026년에도 부친은 말 그대로 관에 한 번 누우셨다가 뚜껑 덮기 직전에 일어나 나오셨고 그때도 이번에도 의사쌤에게 오히려 장하다, 고맙다는 인사를 들으셨음. 이번에 알게 된 것. 1. 사전에 연명치료거부를 해놔도 의료진은 보호자에게 그걸 그대로 따를 건지 확인을 다시 한다. 그 의사를 존중하겠다는 대답을 하는 게... 의외로 참 힘들다... 2026. 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