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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양식73

새우 피클 미리 해놓고 쓰면 근사하고 간단하니 괜찮을듯 https://stevescooking.blogspot.com/2017/06/pickled-shrimp-by-steven-dolby.html?m=1 Pickled Shrimp by Steven Dolby Click here for Recipe Conversion Charts Serves 3-4 people Pickling 250g Large shrimp (peeled and deveined) 1 Cup a... stevescooking.blogspot.com 2022. 7. 9.
써머믹스 감자 퓨레 애용하는 레시피. https://m.blog.naver.com/holzspiel/222107852744 감자퓨레 - 써머믹스(Thermomix) "엄마 학교에서 먹어봤던 카토펠 브라이(감자퓨레) 먹고싶어" 보기만 해도 꿀떨어지는 막내의 요... blog.naver.com 내 입맛에 맞춘 변형 소금은 1/2 수저. 버터도 반만. 95도 젓기 2로 35분 후 버터 넣고 2로 2분 돌리면 체에 내린 것처럼 부드럽게 됨. 2022. 6. 26.
통안심 스테이크 레이먼 킴 게 가장 단순하고 내 취향인듯. 통안심 플렉스💸 쉽고 고급스러운 홈파티 요리 '서프 앤 터프' 'Surf and Turf' - YouTube 한면당 3분으로 구운 고기 단면을 보면 미디움과 미디움 레어 중간인 것 같은데 미디움 레어를 원하면 굽는 시간 조절을 살짝 해야할 것 같음. 뚜껑을 덮지 않던지 뚜껑 덮고 1분 정도씩 굽고 그릴로 세팅한 오븐 샤워를 7~8분 해볼까 일단 생각 중. 위스키 치즈 소스가 하나만 만들어서 새우랑 같이 먹기에는 맛있어 보이긴 하는데... 새우에 시즈닝이 되어 있으니 저것보다는 그냥 버섯 소스나 오렌지 페퍼 혹은 그냥 심플하게 고기와 소금 맛도 괜찮을듯. 파 구운 거 정말 맛있어 보임. 많이 구워야겠다. 2022. 3. 23.
완벽한 샐러드를 위한 황금 레시피 https://twitter.com/wildcatclub_/status/1234724435812372480?s=21 2021. 9. 23.
나폴레옹 제과 토마토 샌드위치 완전 간단하고 맛있어서 두고두고 해먹으려고 박제. 십여년 전 나폴레옹과자점에서 일할때 프랑스에 살던 사장님 큰딸이 알려줘서 열심히 해먹고 판매했던, 지금은 나의 완소샌드위치. 속을 뺀 토마토를 챱해서 썰고 후레쉬 바질 채썰고 소금 약간, 후추, 마요네즈, 발사믹 조금. 그리고 밀크식빵이어야 한다. https://twitter.com/Miel_Jade/status/894587841757331457?s=20 HyeJoon Kim on Twitter “십여년 전 나폴레옹과자점에서 일할때 프랑스에 살던 사장님 큰딸이 알려줘서 열심히 해먹고 판매했던, 지금은 나의 완소샌드위치. 속을 뺀 토마토를 챱해서 썰고 후레쉬 바질 채썰고 소금 twitter.com 2021.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