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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양식86

채식 마요네즈 사흘 연달아 달린 여파로 머리가 멍해서 생산적인 일은 불가능. 잊어버리기 전에 모님에게 약속한 레시피를 올리려고 앉았음. ** 채식 마요네즈 재료 : 캐슈넛(혹은 잣. 근데 국산잣은 눈알 튀어나오게 비싸요. ㅎㅎ;) 100그램, 양파 1/4개, 꿀 3~5큰술 (갈면서 원하는 정도의 단맛이 나도록 가감. 쌀조청을 넣어도 되는데 향이 강해서... 취향껏.), 올리브유(포도씨유나 현미유도 괜찮음) 4큰술, 레몬즙 3~5큰술 (역시 취향껏 신맛 조절~), 다진마늘 1톨, 소금 1/2큰술, 생수 (반컵 정도 준비해놓고 갈면서 원하는 농도로 조절) 위 재료를 블랜더에 넣고 곱게 잘 갈아준다. 갈면서 점점 묽어지니까 처음부터 너무 물을 많이 넣지 말고 조절. 걸쭉하게 하면 빵에 발라먹어도 되고, 드레싱으로 사용하고 .. 2012. 4. 3.
제이미 올리버의 드레싱 두 종류와 시칠리아식 페소토 소스 파스타 오늘 오전에 잠깐 지나가다 본 제이미 올리버의 30분 요리(던가?)에서 본 두 가지 레시피. 잊어버리기 전에 끄적여놓으려고 앉았음. 레몬 올리브 드레싱 익히지 않은 채소 샐러드에 넣으면 좋은 드레싱. 레몬즙 1 : 올리브 오일 3. 잘 섞은 뒤 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춘다. 초간단인데 맛있을 것 같다. 로즈마리 발사믹 드레싱 익힌 채소를 사용한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 방송에선 치커리라고 하던데 한국에선 엔다이브라고 부르는 채소던데??? 청경채나 버섯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음. 1. 싱싱한 로즈마리 길게 3-4줄기 훑어서 잎사귀만 잘게 칼로 다지고 2. 마늘 1톨을 으깨거나 다져서 투하 3. 올리브 오일 1-2큰술 뿌려 섞고. 4. 발사믹 2-3큰술 뿌려 섞고 5. 소금, 후추로 간 맞추기. 6. 익.. 2012. 3. 7.
스콘 레시피 두개 모양이 내가 좋아하는 모양이라서 맛은 어떨까 싶어서 퍼왔음. :: 파란달님의 스콘 레시피 :: 중력분 250g 설탕 35g 소금 1/2작은술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버터 75g 달걀 1개 우유 80g :: 마리님의 스콘 레시피 :: 2012. 1. 31.
타르타르 에그 샌드위치 & L님 친구 샌드위치 (^^;) 이글루 음식 카테고리 구경하다가 발견한 레시피. http://bildtext.egloos.com/3607381 오늘 브런치로 해먹어봤다. 휘리릭 초간단까진 아니지만 노력대비 꽤 맛있다. 전에 L님 포스팅에서 봤던 샌드위치를 응용해서 할라피뇨를 넣은 것도 함께 만들어봤는데 성인들 입맛엔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느끼함을 씻어주는 게 더 맛있는 듯. 애들은 저 오리지날 레시피로, 성인은 할라피뇨를 추가한 레시피를 권하고 싶음. 과일과 샐러드를 곁들이면 영양적인 면에서도 균형이 잘 맞는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될 것 같다. 생각난 김에 L님 친구분의 샌드위치 레시피도 옮겨옴. -seven grain bread -체다 치즈 -아보카도 -계란 프라이 두 장 -헬라피뇨 후추 좀 뿌려서 먹었다. 헬라피뇨를 더 넣거나 핫소스 .. 2011. 3. 26.
연어 스테이크 드레싱 싱싱한 연어철이라 오늘 저녁에 해먹어 봤는데 드레싱 레시피를 검색하다 찾은 것. 종종 이용할 것 같아서 링크 http://blog.naver.com/rfiennes?Redirect=Log&logNo=30029567394 무엇보다 간단하고 깔끔하니 맛있다. 2010. 10. 30.
버팔로 윙 어디선가 퍼온 레시피. 타바스코는 없지만 레몬즙 조금 넣고 페퍼론치노랑 섞으면 될듯. 재료 : 닭봉 14개. 소금 1ts 후추 1ts 설탕 1ts 마늘가루1ts 생강가루 약간. . 로즈마리 1ts. 타바스코소스 4TS . 매운고추가루 1ts. 버터 2TS. 올리브 오일 2TS 1 .닭봉 14개에 소금 후추 . 설탕 . 마늘가루. 생강가루. 로즈마리를 넣고 조물 조물 주물러서 30분 정도 놔 둔다. 2. 타바스코 소스와 매운고추가루를 넣어 골고루 주물러 준뒤 위생비닐팩에 담아 공기를 빼고 꼭 묶어 냉장실에서 하룻밤 숙성. 3. 냉장실에서 양념된 닭봉과 버터를 꺼내 1시간쯤 실온에 둔뒤 말랑해진 버터를 양념된 닭봉에 골고루 발라준다. 올리브 오일도 함께 넣어 조물 조물. 4. 오븐팬 아래쪽에 야채를 살짝 깔.. 2010. 6. 28.
Strawberry Salsa 스완슨에서 레시피랍시고 종종 보내주는 메일이 있는데 얘는 간만에 좀 쓸만한... 핑거푸드 내어놓아야 할 때나 포트럭 파티 같은 때 가져가면 특이하니 괜찮을 것 같다. Strawberry Salsa 6 tablespoons Swanson Extra Virgin Olive Oil 2010. 4. 26.
닭고기 파이 모ㅅ님에게 지난 여름부터 올려놓겠다고 한 레시피인데... 여름 내내 뻐꾸기만 날리다가 가을도 끝나갈 무렵에 겨우 올린다. 봄부터 여름까지 날려놓은 뻐꾸기가 여기저기 도대체 몇 마리인지... 11월 내내 잡으러 다녀야겠다. ㅠ.ㅠ 일단 당장 처리 가능한 닭고기 파에 레시피 뻐꾸기부터~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보는 큰 파이틀 한개 분량. 작은 타르트틀(그때 먹은 사이즈~)로 하면 3개 정도 나옴. ** 파이껍질 (일반적인 파이 반죽. 페스트리 파이 반죽을 원하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추가할게요.) 밀가루 300그램, 버터 200그램, 소금 약간, 물 1/3컵. 달걀 1개. 1. 밀가루는 체에 3번 내리고 버터는 깍두기처럼 1센티 네모로 썰어 냉장고에 차게 식힌다. 2. 큰 그릇에 밀가루, 생수, 버터를 넣고 손.. 2009. 11. 1.
카넬로니 준비물 시금치 4줄기, 쇠고기+돼지고기 간 것 300그램, 버터 1큰술, 생강 약간, 양파 1개, 적포도주 1과 1/2큰술, 달걀노른자 1개, 생크림 1큰술, 소금, 후추, 라자니아 면(시판), 토마토 소스, 팔마잔 치즈 1. 시금치는 데쳤다가 찬물에 싯은 뒤 물기를 빼고 잘게 다진다. 2. 버터를 녹인 냄비에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볶고 다진 생강을 넣고 다시 볶음. 3. 2에 잘게 썬 양파를 넣고 볶다가 소금, 후추, 적포도주를 붓는다. 4. 시금치를 넣고 대충 섞은 뒤 불에서 내린다. 5. 약간 식혀서 달걀 노른자, 생크림을 섞아 속재료 완성 6. 라자냐를 삶아 반으로 자른다. 라쟈냐에 샐러드유를 조금 바르면 들러붙지 않는다. 7. 라자냐에 5를 얹어 말고 버터 바른 내열용기에 담는다. 8. 이음새가 .. 2009. 4. 4.
빵용 효모 만들기 & 효모를 이용한 빵 드라이 이스트도 결국은 따져보면 화학처리된 제품이니 가능한 적게 쓰다는 얘기들을 하고 있는 터라... 요즘 미국이나 유럽, 일본에서 직접 만든 효모로 빵 굽는게 유행이라는데 내가 해볼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알고는 있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 효모 스타터 - http://www.cyworld.com/FromMyKitchen/798313 해바라기씨 빵 - http://www.cyworld.com/FromMyKitchen/1813981 2009. 3. 22.
양식 - 정동 bis 하는 김에 그냥 마저 털어버리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와인까지는 도저히 못하겠지만. 31일날 친하게 지내는 작가들과 함께 점심 송년회. 그날 고딩 친구들도 송년회가 점심 때 있었는데 이쪽이 선약이라 거기는 포기하고 여기로 갔다. 강북 삼성병원 옆 골목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인데 갈 때는 엄청 헤맸지만 ㅅ이의 도움을 받아 가보니 예전에 내가 하던 프로그램 공개 녹화를 거기서 할 때 굿데이라고 지금은 사라진 스포츠 신문 기자로 있던 친구한테 점심 삥 뜯어 먹은 곳이었다. 옛 친구를 만난 것처럼 괜히 반가웠다. 몇년만에 가보니 감회도 새로웠고, 또 이렇게 한적한 강북 한구석에서나 가능하지. 2-3년 주기로 유행이 바뀌는 강남이나 강남처럼 변해가고 있는 삼청동 쪽에서는 불가능한 일. 사진기를 챙겨가지 않아서 .. 2009. 1. 2.
NO 반죽빵 시나몬 롤 만드는 법 링크 아티산 브레드 기본 레시피를 갖고 이 블로그 주인이 계속 응용을 해서 새로운 빵을 보여주고 있다. 시나봉이 사라진 이후 (아예 철수를 했는지, 아니면 내가 움직이는 반경에서 매장이 사라졌는지 모르겠음. -_-;;;) 맛있는 시나몬 롤에 굶주리고 있는데 이것도 언젠가는 만들어 봐야겠다. 다만... 다른 빵에 비해 손이 쫌 더 가는 관계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음. ^^; 2008.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