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344 이혜훈 장관? 뉴스 보자마자 여명의 눈동자에서 장하림이 해방된 조국에서 여전히 설치고 있는 스즈끼 형사를 봤을 때 했던 절규가 딱 떠오름. 스즈끼 네가 왜? 를 이혜훈으로 바꾸면 딱 내 심정이다. 내란 적극 옹호범 이혜훈 스즈끼에 묻혀 김씨와 조씨가 상대적으로 사람으로 보이는 기현상. 저 종자들을 추천한 종자들과 임명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실망과 배신감을 넘어 모욕감 혹은 치욕까지 느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해 거리로 나갈 열정? 최소 5년은 없을 것 같다. 미운 아이에게 떡을 더 주는 착한 사람이 아닌 관계로 올해 정치 후원금은 조국 혁신당으로. 연말정산 자동등록 신청해야지. 이혜훈 스즈끼 일당은… 수년 전 박근혜 탄핵 전 극렬 딸랑이였다가 탄핵 직후부터 문통 딸랑이 행보를 보였던 모 방송사 사장과 .. 2025. 12. 29. 경축! 검찰청 폐지. 2025.9.26 이제 첫삽을 떴으니 보완 수사권 같은 찍찍소리도 다 묻어버리길!!!노통이 떠오르는 밤이다. 2025. 9. 26. 7.25 대통령실 깜박하고 부가세 내는 거 잊을 뻔하고 자충우돌의 하루를 맛있는 스페인 음식으로 마감하고 오랜만에 대통령실 정탐. 😙. 이 양반들은 일하느라 불금이네. 2025. 7. 25. 7.16 대통령실 자정을 향해 달려가는데도 많이들 남아있네. 2025. 7. 16. 7.10 대통령실 자정 8분 전… 🫣 2025. 7. 10. 7.9 대통령실 보는 내가 같이 야근하는 기분. 과거의 트라우마가 스멀스멀… 2025. 7. 9. 7.8 대통령실 퇴근이 최소 10시는 넘어야하는 모양이네. 간만에 10시 직전에 찍으니 환~함. 2025. 7. 8. 7.7 대통령실 졸려서 평소보다 조금 일찍 찍었더니 훤~하네. 2025. 7. 7. 7.6 대통령실 세기 말, 퇴근이 뭔가요? 하던 과거 기억이 떠오르는 2025 대통령실. 😵💫 어공들 안 잘랐으면 6월에 다 만세 부르며 도망갔을듯. 2025. 7. 6. 7.5 대통령실 월화수목금금금 경험자로써 깊은 공감과 일요일만이라도 돌아가면서 요령껏 좀 쉴 수 있기를 기원. 2025. 7. 5. 6.28 대통령실 토요일 밤이라 혹시나 하고 슬렁슬렁 가봤더니… 내일은 늦잠도 자고 쉬기를 기원. 2025. 6. 28. 6.27 대통령실 인간적으로 대중 교통 끊기기 전에는 퇴근 좀 시켜주지… 2025. 6. 27. 이전 1 2 3 4 ··· 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