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309 심우정 딸 심민경 외교부 특혜 불법 취업 관련해서 어떻게 저럴 수 있냐는 반응을 보면서 이명박 때부터 대놓고 유구하게 이어진 전통을 기록하겠음. 명색이 다큐멘터리 작가로서 최소한의 공정을 깔아놓자면, 정부 기관이나 공무원들의 밀어주기나 미리 정해 놓고 요식행위 하기는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정권 때도 존재했다. 다만 그때는 내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아주 가끔은 그걸 뚫고 들어갈 수 있었고 일단 뚫으면 자기들이 원하는 판을 엎은 승자에 대한 갈굼(정말 글자 단위로 지독하게 갈굼)은 있어도 선정 결과 자체가 엎어지는 경우는 (내가 아는 범위나 경험 안에선) 없었다. 그런데 이명박 때부터 그 최소한의 선이 사라졌음.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 혹은 업체가 되지 않으면 선정된 결과 자체를 엎어버리고 다시 재공고를 냄.. 2025. 4. 2. 한덕수 탄핵 기각 돌아오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제 2 계엄 준비하고 언론 탄압 시작. 옛날 역사에서 판사 껍질을 산 채로 벗긴 게, 쟤들 표현을 그대로 빌려오자면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네.김용현 딸내미가 얼굴 내놓고 설치는 거 보면서 중국 왕조가 역적은 9족을 멸한 것도 완벽하게 납득.정말 이 악물고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내고 있다. 정말 만에 하나 윤석열 탄핵도 기각하면 곧바로 내전 돌입. (자랑은 아니다만) 대학생 때도 안 나가던 나를 시위에 참여하게 하다니... 요즘 내 입버릇이 저것들 다 죽여버려 + Kyrie Eleison, Christe eleison. 😣저것들 정말 다 아래 위로 삼대가 유병장수하면서 빌어먹게 해주세요. 🙏🙏🙏🙏🙏🙏🙏🙏🙏🙏🙏🙏🙏🙏🙏🙏🙏🙏🙏🙏🙏🙏.. 2025. 3. 24. 2025.3.15 가만히 있다가는 화병 나 죽을 것 같아서 뛰어나간 광화문. 난 정말정말 최후의 순간까지는 어지간하면 엉덩이가 움직이지 않고 진짜진짜 불편하면 돈으로 후원하며 양심을 달래는 쪽인데 그런 내가 못 참고 뛰쳐나갈 정도면 나올 사람은 다 나왔다고 보면 됨. 내가 갈 때는 경복궁역 입구 쪽은 듬성듬성했는데 돌아갈 때는 그쪽 너머까지 사람이 꽉 찼고 안국역 쪽도 마찬가지였다고 함. 계속 지하철역에서 내려 올라오는 분들을 보며 비교적 마음 가볍게 귀가할 수 있었다. 오른쪽 옆에 아가씨들에게 브라우니 얻어먹고 (맛있었어요~) 난 가져간 약과랑 젤리 나눠드리고, 왼쪽에 혼자 온 인하대생 아가씨에겐 내 거 나눠주고. 남편이랑 왔던 친구도 주변에서 커피며 떡, 초콜릿 등 엄청 얻어먹었다고 함. 한국인들은 정말 먹는데 .. 2025. 3. 16. 윤석열 체포 아직도 갈 길이 구만리지만 그래도 한 걸음 겨우 뗐다는 의미에서 축하. 어차피 잡혀 나올 거 빨랑빨랑 좀 나오지 마지막까지 구질구질한 쫄보의 바닥을 보여주면서 내 오전을 날려먹었음. 임대료도 보내고 은행도 가고 시장도 가고 이제 할 일 좀 해야지. 홈텍스 세금비서 떴으니 부가세 신고도 슬슬 해야겠다. 2025. 1. 15. 2024 12.3 내란 폭동 주요 범죄자 명단 서울 경찰청장 김봉식이 빠졌구만. https://www.mhrk.org/notice/press-view?id=5487&fbclid=IwY2xjawG9VF1leHRuA2FlbQIxMAABHfG9wSK6VxjWAah2kxssqb-sTkHiBi3L_nkx8bMD9a-6zBCAUMuc_ocXqQ_aem_i3n_km1m96nTCG4HpU1HyA[보도자료] 내란범 윤석열과 그 공모자들을 일망타진하라! - 군인권센터※ 조선미디어그룹, 채널A, 아시아경제, 한국경제, 뉴스타파의 본 보도자료 인용을 불허합니다 [보도자료] 내란범 윤석열과 그 공모자들을 일망타진하라! - 합수부, 계엄사 구성에 따라 관련 혐mhrk.org 2024. 12. 5. 이명박, 뉴라이트, 건국절 등등 역사는 주인공 내지 직접 관여자로 그 안에서 찢고 싸우고 한 것들의 기록이 주류이긴 하지만 그 주변 언저리 인간들의 경험담도 남길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라 기억이 더 흩어지기 전에 내 기억을 끄적. 21세기에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겨 그 원인을 찾아가보면 이명박이 있다는 말은 정말 과학인 것 같다. 특히 역사와 사회 곳곳에 이 쥐새끼는 정말 불가역적인 폐해를 입혔고 현재진행형인 것도 확실.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때는 내가 방송작가라는 간판을 달고 정부 홍보물을 가장 활발하게 했던 시기다. 똑같은 공무원이 대통령 한명에 따라 얼마나 멍청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해지는지를 실시간으로 목격했고, 유인촌을 비롯해서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 블랙리스트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그 인물을 제외하면서 일해야 했었다. 이명박.. 2024. 8. 13. 카드 교체 완료~ 5년 전에 그랬듯이 이번에도 내가 5년 동안 애용했던 카드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그나마 남은 카드 중에서 고르고 골라서 교체 완료. 실적 딱 맞춰서 최대한 뽑아 먹으려면 익숙해질 때까지 머리 터지도록 계산하고 또 계산해야 한다. 호구가 되지 않도록 카드 정리를 한번 하려고 앉았다. ** 탄탄대로 티타늄 -> 탄탄대로 biz. 모바일 카드로 회비 9천원(포인트리로 납부). 회비 없는 알파원 카드 만들어서 실물카드 확보. 선택 혜택은 인터넷 쇼핑몰 20% 적립으로 선택 (40만원 이상 넘기면 15000점) : 8만원 안쪽으로만 사용해야 함. 여기서 혜택 받는 8만원은 실적인정 안 됨. 4대보험, 통신, 전기, 수도 다 묶어서 5% 할인. 5천점. : 인터넷, 전화 등등 다 몰면 대충 8만원.. 2024. 8. 9. 박 훈련병 시민 추모 분향소 어제 용산역에서 시민 추모 분향 받았다.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사람들은 그 나름의 의미와 생각이 있을 테지만 나는 안 찍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사진은 찍지 않고 그냥 그 기억을 글로만 남기려고 한다. 오전에 가려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저녁에 갔다. 썰렁하면 어쩌나 걱정했던 게 무색하게 멀리 긴 줄이 늘어서 있어서 일단 안도. 내가 갔던 시각 시민 조문객의 80% 정도가 젊은 남성들이어서 좀 놀랐다. 아무래도 가장 피부에 와닿는 사건이니 그렇지 싶음. 눈물 닦는 청년을 보면서 2030 남성들에 대한 선입견이랄까, 절망감이 조금은 희석되는 걸 느꼈다. 조문객 나머지 20% 는 내 또래 여성들. 드문드문 젊은 여성들과 중년 남성들이 보였다. 줄 서서 한참 기다리는 동안 예수님 욕 먹이는 예수쟁이 할머니 한 .. 2024. 6. 20. 우서영 펀드 밀양, 의령, 함안, 창녕 국회의원 후보. 나를 위한 메모. 내일 이체랑 세금계산서 발행하며 넣어야겠다. 2024. 3. 24. 한동훈 & 딸 게시물 명예훼손 신고 당함. 다 거짓말이라면서 웬 명예훼손??? 보니까 2022년에 올린 글인데 지금 검색 엔진 돌려서 닥치는대로 삭제하고 있는 모양이구만. 어차피 2022년에 올린 글이라 재게시 요청하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잊고 있었던 케케묵은 글을 고대로 퍼서 다시 올려본다 5년 간 행복했던 선진국 체험판 종료를 앞두고 윤씨 정권의 내 나름의 흑서. 시작도 안 했는데 이 정도면 아예 카테고리를 따로 하나 파야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네. -_-+++ 기대는 0.000001 나노그램도 없었지만 그래도 그들이 그렇게 사랑하는 국격과 내 안위를 위해서 최소한 인간 시늉은 내주기를 바랐는데 역시나인 상황에서 나중에 흐려질 기억을 위해 또 기록을 하나. 한동훈 딸의 이름은 영어 이름 포함해서 여기저기 다 널리 퍼져있고 내가 안 챙겨줘.. 2024. 3. 12.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 지원 기업 대부분 안 가고 안 쓰는 거라 전혀 불편이 없겠다. 불매 리스트. 2024. 3. 1. 6개월 석사 장교 조국 장관이 6개월 석사 장교로 군복무 했다고 한동훈이 특혜 어쩌고 나불거리는 걸 보며 역시나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서 기록해둠. 일단 6개월 석사 장교는 전두환과 노태우가 문과생인 자기 아들들 병역 문제를 쉽게 해결해주기 위해서 잠깐 만들었던 특혜가 맞다. 석사였던 그 집 아들들이 다녀온 뒤에 빠르게 폐지되었음. 운좋게 그 즈음에 석사 졸업한 청년들 상당수는 그 혜택을 당연히 봤고 특히 전두환이나 노태우 아들과 입소(입대?) 동기들은 당시 군대에서 보급되지 않았던 물품들을 받으며 기합 한번 안 받고 말 그대로 꿀 복무를 마치고 6달만에 제대. 이걸 어떻게 아느냐면, 서울대 경영대인가 경제학과 석사인 옆집 오빠(어릴 때부터 봐서 오빠라고 불렀지 사실 꽤 나이 차이가 나는 ^^)가 전두환 아들과 석사 장교 .. 2024. 2. 21. 이전 1 2 3 4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