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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22 사이판13

사이판 첫날 사이판이 우기라서 걱정했는데 날씨 운은 괜찮았던 3박4일의 도착 날. 하얏트 리젠시 사이판 호텔 방에서 찍은 마이크로비치. 1981년에 지은 호텔이라 본관은 무시무시한 수준이라는 정보를 듣고 미리 룸 컨디션 좋은 곳으로 달라고 메일 보냈더니 리노베이트를 비교적 최근에 한 것으로 보이는 본관에서 이어진 옆 건물의 방을 줬다. 바다도 바로 옆에 있고 위치도 한국으로 치면 명동이나 강남 한복판에 있는 롯데나 인터 콘티넨탈 정도의 좋은 위치긴 한데 방에 티백이나 커피 같은 기본 어메니티는 물론이고 물컵은 고사하고 양치컵도 없는... 그리고 내 눈으로 직접 본 건 아니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베드버그가 있는듯. 모기가 절대 접할 수 없는 부위에 엄청 물려서 한국 오자마자 가져간 거 다 빨고 혹시 몰라서 내 방 침구.. 2022. 8. 17.
출발~ 공항 비행기에서 올려놓고 출발하려고 했는데 결국 업로드 되지 않아서 한국 와서 저장된 사진에다 간단히 재작성. 2019년 이후 3년 만에 인천공항. 2019년에 카드 만들고 처음으로 라운지 이용. 세계 모든 공항 라운지 다 무한대로 되던 내 다이너스 카드는 막판에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그 비싼 회비만 내다 만기되고 남은 PP카드도 처음 써보는. 내 KB 카드는 마티나 골드 라운지 무료로 갈 수 있는데 문제는 코로나 때문에 마티나 골드도 운영 안 함. 이용할 수 있는 건 스카이 허브. (BC는 사이판 공항 라운지 이용하려고 아껴놨는데 사이판 공항 라운지가 월요일에 안 열었다는... ㅠㅠ) 차 종류는 티백도 없어서 본전 뽑느라 카푸치노 한잔까지 알뜰하게~ 마시고 비행기 타러~ 새벽같이 나와 일찍 체크인한 덕분에.. 2022. 8. 16.
귀국 후 첫날 어제 밤에 귀국. 비가 엄청 온다고해서 가방 덮개( 2022. 8. 16.
보험 가입 & 각종 예약 ** 한 일 1. BC 카드 페이북 이벤트 이용해서 10% 할인 받아서 여행자 보험 가입 완료. 코로나 격리 호텔비 주는 보험들은 다 막혀서 병원비 쪼끔 주는 이거라도 감지덕지하면서... 페이북 오류인지 마이뱅크 오류인지 BC카드 오류인지는 모르겠으나 다 하고 최종결제가 안 되서 여기저기 문의 넣고 온갖 생쇼를 하다가 마이뱅크의 도움으로 겨우 가입. 상담전화 1시간 동안 연결 안 되는 BC카드에겐 학을 뗐음. 도대체 상담사를 몇명이나 두고 돌리는 건지 궁금함. 2. 마나가하만 예약. (10:30 입도 14:30 출도) 별빛투어는 13일까지 없다고 하는데 14일에 별빛투어는 떠나기 전날이라 좀 부담스러움. SK 할인 받으면 더 싸긴 하지만 픽드랍 서비스며 시간 선택 가능한 거 등등 따져보면서 속 편하게 비.. 2022. 8. 8.
택시 & 포켓 와이파이 예약 완료 1. 공항 왕복 택시 예약 완료. 호텔 셔틀버스는 인당 20불, 한인 택시는 3명까지 20불. 당연히 택시로. 공항까지 왕복 40불 PCR 검사 호텔까지 왕복 30불. 2. 포켓 와이파이 예약 완료. 공항 3층 C 카운터. 보조배터리 요청했으니 확인 必 2022.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