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레/작품12

매튜 본 안무 잠공주 https://youtu.be/ziGUJXb5a34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혹은 공주. 코로나가 전 세계를 덮칠지 꿈에도 모르던 2020년 초에 가을에 내한공연을 올 매튜 본의 빨간신을 기다리면서 다른 작품들도 조만간 볼 수 있겠지~ 기대했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라도 즐기게 해주는 것에 감사하는 중. 2016년에 한국에서도 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언젠가 무대에서 다시 직접 보고 싶다. 로베르토 볼레가 은퇴하기 전에 그 아저씨 공연도 꼭 봐야하는구만. ㅠㅠ 가을이나 봄 시즌에 맞춰서 유럽 가서 한 3달만 살다 오고 싶다. 파리, 런던, 밀라노를 오가면서 매일 발레, 오페라를 질리게 보고 싶음. 2022. 9. 26.
마농- 이고르 젤렌스키 & 폴리나 세묘노바 https://www.youtube.com/watch?v=vf3WFhbz5VY 2022. 9. 11.
폰테인, 누레예프 지젤 영상 클립 참 아름다웠던 사람들. 이런 순간을 기록해준 기술 만세~ https://twitter.com/balletclips/status/1520138352250396672?s=21&t=GbykL6PLb9t5GBNRtkgD3Q ballet archive📁 on Twitter “Margot Fonteyn and Rudolph Nureyev in Giselle, 1962 https://t.co/143KCUVO0B” twitter.com 2022. 4. 30.
레 실피드 (LES SYLPHIDES) I LES SYLPHIDES I 레 실피드(공기의 정령들) 작곡: 프레데릭 쇼팽 오케스트라 편곡: 세르게이 타네예프, 아나톨 리아도프, 글라주노프, 체레핀, 스트라빈스키 안무: 미하일 포킨느 미술: 알렉산드르 브누와 세계 초연: 1909/6/2. 파리 샤뜰레 극장, 발레 륏스 초연 무용수: 안나 파블로바, 타마라 깔사비나, 알렉산드라 발디나, 바슬라브 니진스키 한국초연: 1972/6/16 국립 발레단 올리는 김에 하나 더. ^^ 내게 쇼팽을 즐겝게 듣게 해주는 작품~ ‘Les Sylphides’(레 실피드)는 쇼팽의 피아노 음악에 춤을 안무한 유명한 발레작품으로 쇼팽의 음악중에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레 실피드란 이름은 쇼팽의 피아노곡을 안무한 사람들이 붙인 이름으로 쇼팽은.. 2012. 6. 17.
마농 (MANON ) MANON 마농 3막 발레 작곡: 쥘 마스네 무대: 모니카 파커, 패트리샤 루안느, 웬디 워커 오케스트라 편곡: 라이톤 루카스, 힐다 가운트 안무: 케네스 맥밀란 미술: 니콜라스 조지아디스 조명: 토마스 스켈톤 세계 초연: 1974/7/3. 코벤트 가든 로얄 오페라 하우스. 로얄 발레 초연 무용수: 안토니에트 시블리, 안토니 도웰, 데이비드 월, 데렉 렌처, 모니카 메이슨, 데이비드 드류, 저르 라르슨 마농은 프랑스의 소설가 아베 프레보의 소설 화요일의 이야기 중 마농 레스꼬라는 부분을 발레로 만든 작품이다. 배경은 18세기로 맥밀란의 작품 중에서 가장 고전적인 동작과 분위기를 취하고 있다. 이 발레는 많은 인원이 등장하는 호화스런 파티나 거리 장면이 막마다 포함된 대규모 발레로 주제나 표현은 전통적이지.. 2012.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