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2195 ai 스토리텔링 0513 당신의 스토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나요? 사건- 인상적인 장면 / 주제 / 인물 - 인상적인 성격, 대사. 사건 -> 소재 플롯 VS 캐릭터 중요도 우선 순위? 캐릭터 스토리 - 인간 삶의 은유- 헐리우드의 3막 구조 VS 기승전결 4막 구조, 어느 쪽이 동의, 공감을 더 얻을까? 인간 삶의 여정을 닮은 스토리가 공감, 동의를 이끌어냄. 기: 작은 결핍, 사적인 결핍. 승: 개인적인 결핍을 해소하려는 작은 욕망 추구 - 착각과 좌절. 깨달음의 전환.전: 크고 근본적인 결핍을 해결하려는 주인공. 크고 근본적인 욕망 깨달음/운명의 전환. 이아기의 중심인 정중앙점. 전반부- 내적 갈등. 실존적, 자기 중심적 한계 속에 있는 주인공 / 후반부- 외적 갈등. 사회적 존재로서 공동선 시작과 도입 (시작점) -> 즉.. 2026. 5. 13. ai 수업 - 0506 한국인이 좋아하는 스토리정서 = 비장미. 희로애락 중 로와 애 선호. 한국인- 성찰(생각할 꺼리)의 즐거움, 발견(정보/지식)의 즐거움미국(세계 보편)- 볼거리의 즐거움, 킬링 타임의 즐거움. 헐리우드 영화 가치관은 개인의 정의. 개인의 민주화=시민주의 가치관한국 영화 = 헐리우드 스타일에 가장 근접. 미장센, 공동체, 전체, 민주주의 중시하는 게 한국 스토리 특징. 주제-정의로운세상/ 도덕적인 사람소재- 새롭게 깨닫고 베우는. 역사/시대적 사건과 인물, 이슈에 대한 발견. 익숙한 것을 다르게 보기 또는 음모론장르- 즐겁고 유쾌하게. 장르적 재미로 즐거움 극대화** 무엇을 질문할 것인가? 소재+주제: 내 이야기가 세상 사람들에게 충분한 동의와 공감을 얻을만 한가?조재+주제+장르: 어떤 장르로 풀어내는 .. 2026. 5. 6. 생성형 ai 창작 수업 0429 노트북lm - 내가 넣은 소스만 갖고 작업. 닫힌 소스 활용. 다른 ai - 오픈 소스. 오류 많다는 것 인지하고 사용. (할루시에이션) ai의 파괴력은 우리 상상 이상일 수 있다. 현재는 우리 주문에 의해 만들지만 언젠가 ai가 우리 필요를 파악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내가 원하는 정답을 찾아내는 게 중요. 자료조사 때 프롬프트에 근거를 달라는 전제 필요. 챗지피티- 창작 x 제미나이- 창작쪽으로도 진화. 범용적으로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음클로드- 스토리 창작에 특화. 7살짜리 천재. 작법서를 ai에게 학습시켜서 그 기반으로 창작 가능. 할루시에이션 확률 줄이고 집중도 높일 수 있음. 효율, 정확도 높여야 사용자 만족도 올라감. 같은 내용을 학습시켜도 클로드, 제미나이 따라서 다른 내용 도출됨. 틀림.. 2026. 4. 29. 대환장 간신히 탄핵 시켜놨더니 암세포들이 혼자 죽지 않고 같이 죽겠다고 난리 치는 걸 보면서 뒷목 잡는 와중에 출연자가 오늘 또 뒤통수를 거~하게 침. 방송 멀쩡히 잘 나갔는데 자기 나오는 부분 내려달라고 함!!!!!!!! (생방송 전날 저녁에 출연자가 안 나온다고 난리 피는 걸 겪은 이후 나를 놀라게 하는 일은 없지만 그래도 짜증은 변함없이 남.)이유도 없고 무조건 자기 나오는 부분 내리라고 난리. 피디는 다음주 방송 편집하느라 머리에 쥐나고 있고 난 한강 편구 쓰느라 역시 머리에 꽃 달고 있는데 그 편 다시 대본 쓰고 다시 편집해야 함. 오늘 모처럼 요가 좀 가려고 했더니 운동 하지 말라고 온 우주가 방해하는 것 같음. 편구 쓰는 중인데... 이대로 방송된 후 만약 윤가가 다시 복귀하면 나도 리스트의 .. 2024. 12. 20. 세종 대왕님 새삼 감사. 내내 영어 딕테이션 버벅거리면서 읽다가 한글을 읽으니 왜 이리 눈에 쏙쏙 잘 들어오냐. 다리에 붙인 모래주머니를 떼고 달리는 느낌. 세종대왕님 계신 곳에 구배하고픔. 한글을 읽는 이 감동을 남겨야할 것 같아서 잠시 끄적. 이제 일하러 돌아가자. 2024. 12. 1. 비실비실. 공진단과 흑삼액을 빨면서 연명 중. 사드려도 시원찮을 걸 부친의 흑삼액을 매일 한포씩 흡입하는데 일단 살고 봐야하니 체면으로 나발이고 없다. 오늘도 할 일이 태산이지만 등이 침대에서 죽어도 떨어지지 않아서 결국 점심 먹고 자다 일어나서 오늘 꼭 줘야하는 거 겨우겨우 해서 보내고 탕수육 시켜서 먹고 바로 누우면 안 되니까 다시 눕기 전에 시간 보내려고 끄적. 오늘 못한 일은 내일의 내가 감당해야 하겠지만 일단 오늘의 내가 죽겠으니 어쩔 수 없다. 내일의 내가 수습해주겠지. 작년인가 재작년의 나를 칭찬해주는 게 비싼 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은 거. 지난 달부터 낌새가 살살 보이는데 백신빨인지 아슬아슬하게 넘어가다가 결국 오긴 왔는데 항바이러스제로 수월하게 진압. 아마 예방접종 안 했으면 이 정도는 드러누워.. 2024. 11. 30. 이것저것 1. 천성적인지 사회적 학습인지 모르겠으나 확실히 남자들이 용감하달까 대범한 면이 있는 건 확실하다. 분명히 이쪽이 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 같은데 여성 전문가들은 해당 부분에 일인자라고 자타공인 인정받거나 완벽하게 자신감이 있지 않는 한 자신의 부족함을 이유로 거절. 반대로 남성 전문가들은 살짝 발만 걸친 것도 승낙. 여성분들, 조금 더 용감하고 대담하고 뻔뻔해도 되지 않을까요? 2.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건강한 저속노화식 스스로 챙겨 먹고 어쩌고 하는 건 어마어마한 의지력이 있지 않은 한 바쁘지 않은 사람만 가능하다는 걸 재확인. 해도해도 일은 계속 몰려와 끝이 나지 않고, 내가 움직여 결과물을 던지지 않으면 진행이 되지 않으니 당연히 운동, 잠, 밥 순으로 우선순위가 밀려남. 어제 아침에 3.. 2024. 11. 19. 혼란 일과 사생활 모두 갑자기 휘몰아치기 시작.느긋하게 탱자탱자 마감하다가 갑자기 폭탄이 여기저기 떨어져 이리 뛰고 저리 뛰는 형국인데 어찌어찌 또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고 있다.자료 찾으면서 새삼스럽게 느끼는 건데, 난 뭔가를 완성해서 그 결과물을 보는 것보다 여기저기서 재료를 채집하고 긁어모아 정리하는 걸 훨씬 더 좋아한다. 1. 도시가스 계량기 사진 찍어서 보내고.2. 화상회의 전까지 심의용 대본 만들어 심의 넣고3. 취합한 자료 다시 정리하고 읽어보기. 2024. 11. 4. 시그리드 운세트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시그리드 운세트 Sigrid Undset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시그리드 운세트 Sigrid Undset“중세의 북유럽사에 대한 강렬하고 힘있는 묘사” “principally for her powerful descriptions of Northern life during the Middle Ages” 시그리드 운세트는 덴마크에서 태어나 노르웨이로 이사해 그곳에서 자랐ewhalibblog.tistory.com 2024. 11. 2. 펄 벅 Pearl Buck – Facts - NobelPrize.org 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1938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1938 was awarded to Pearl Buck "for her rich and truly epic descriptions of peasant life in China and for her biographical masterpieces"www.nobelprize.org 노벨문학상 수상자 펄벅 여사의 삶 속으로! 부.. : 네이버블로그 노벨문학상 수상자 펄벅 여사의 삶 속으로! 부천 펄벅기념관[김주혜 기자] 부천 펄벅기념관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문학가이자 아동 복지와 인종 간 불평등 해소를 위...blog.naver.com.. 2024. 11. 2. 그라치아 델레다 https://ewhalibblog.tistory.com/72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그라치아 델레다 Grazia Deledda“그녀가 태어나고 자란 섬에 대해 명료한 그림을 그리듯 묘사함과 동시에 인류 보편적 인생사의 문제를 깊이 있는 성찰과 동정심에 기반해 탁월하게 다루었다” “for her idealistically inspired writiewhalibblog.tistory.com https://www.kyobobook.co.kr/service/profile/information?chrcCode=2013583701그라치아 델레다(Deledda, Grazia) | 이탈리아작가 - 교보문고그라치아 델레다(Deledda, Grazia) | 이탈리아작가 | 1871년에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의 중산층 집.. 2024. 10. 31. 셀마 라겔뢰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35136 [세계의 영성 작가] 십자가 사랑에 뜨거워진 순간 마음이 붉어지다스웨덴의 국민작가 셀마 라겔뢰프(Selma Lagerlof·1858~1940·아래 사진)는 최초의 여성 노벨문학상 수상자이다. 셀마 라겔뢰프란 이름이 다소 낯설다면 북유www.kmib.co.kr https://ewhalibblog.tistory.com/71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셀마 라겔뢰프 Selma Lagerlöf“그녀의 글을 특징짓는 고귀한 이상주의, 풍부한 상상력, 그리고 깊은 통찰력을 높이 평가하며” “in appreciation of the lofty idealism, vivid imagination and spiritual .. 2024. 10. 31.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