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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2199

ai 스토리텔링 0617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피칭? :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30초에서 1분 안에 상대방에게 내 스토리 정확하게 한 마디로 전달. "한 줄" 로그라인의 중요성.* High Concept- Big Story날아오는 행성, 한달 뒤 지구와 충돌한다면? 아마겟돈(1998), 딥임팩트(1998) - 1994 나사에서 150년 뒤 지구 옆을 지나는 혜상 발표. 유전자 지도를 통해 범죄자를 미리 알 수 있다면?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 게놈 프로젝트 개념이 2000년 기사화. 범죄 감수성(가해자 가능성)도 유전자 지도에 존재. 피칭할 때 사람들이 알 수도 있지만 모를 법한 내용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면 내 이야기에 대한 집중도(관심) 커질 거다. * 피칭 데크 = 투자 제안서.작가가 아니라 제작사의 몫 / .. 2026. 6. 17.
ai 글쓰기 0610 다양한 ai마다 다른 제안을 할 경우 본인이 선택. 고민되는 선택지에 대해 짧게 예시문을 써보게 하는 것도 방법.** 콘텐츠 스토리 개발 - 특정한 장르를 염두에 두고 쓰는 스토리(출판소설, 웹소설, 드라마, 뮤지컬, 영화, 연극 등등)기본개념은 영화가 표준 형식 -> 로그라인 2~10줄/ 4막 구조 4줄 로그라인 또는 주인공의 핵시 결핍과 욕망의 인과관계 -> 시놉시스는 조감도. 3~5쪽. 기획단계 줄거리. 4막 구조의 주요 사건과 인물로 펼쳐지는 스토리 -> 트리트먼트는 설계도. 10~30쪽. 스크립트 전 단계 줄거리. 시퀀스 및 주요 씬 정리(소설 형식에 가까움). 24블록 스토리라인. 하일라이트 장면은 씬 번호까지도 정리함. -> 스크립트는 시나리오. 지문과 대사로 작성. 2시간 러닝타임 80~.. 2026. 6. 10.
ai 스토리텔링 0527 캐릭터 퍼스트 - 스토리 셋업 내 지시를 ai가 무시하는 경우가 있음. 체크해서 지시 사항 이행하도록 다그침 필요. 프로젝트 파일에 중요한 공통 지시사항은 올려두고 작업하면 편함. 너무 자세하게 지시 사항을 올리면 ai에게 끌려갈 수 있음. 내가 이야기를 끌고 가는 게 중요. -> 나 자신의 프롬프트를 만드는 게 창작자로서 중요. * 스토리 창작 체크 리스트: 큰 덩어리에서 작은 디테일로.스토리 프로필: 소재(사건+인물), 주제(컨셉트), 기획의도. 주인공프로필 ->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플롯 세팅 : 1막 즉자적 결핍 - 2막 즉자적 욕망 추구 -> 대자적 욕망 추구 - 최후의 결전즉자적 VS 대자적 : 개인적인(이기적/탐욕적) 목표 -> 공동체적인(이타적/정의로운) 목표 / 작고 사소한 -> 크.. 2026. 5. 27.
ai 스토리텔링 수업 0520 시나리오 처음 5쪽의 비밀 - 처음 5쪽에 담긴 것? 스토리는 처음부터 읽는 게 기본. 5쪽 안에 그 시나리오의 모든 게 담겨 있어야 함. 특히 공모는 첫 3쪽에 모든 걸 다 쏟아부어야 한다. 앞에서 재미 없으면 뒤로 가지 않음. 주인공이 첫선을 보이는시간- 대중의 몰입은 결핍과 욕망에 대한 동의와 공감으로부터스토리 셋업=설정과 도입의 시간. - 스토리의 출발점은 주인공의 결핍/ 자신의 결핍을 해소하기 위해 나선 길에서 더 크고 근본적인 문제(대자적결핍)을 깨닫고 해소하는 과정. 1. 캐릭터 퍼스트'미드' 바이블(=기획안)에서는 등장인물을 어떻게 소개(작성)할까? - 내 주인공의 역사 자세하게 정리. 성격/ 배경/ 목표와 갈등/ 시각적 디테일 욕망을 명확하게 설정-스토리 엔진/ 결핍을 부여하라-공감의 출.. 2026. 5. 20.
ai 스토리텔링 0513 당신의 스토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나요? 사건- 인상적인 장면 / 주제 / 인물 - 인상적인 성격, 대사. 사건 -> 소재 플롯 VS 캐릭터 중요도 우선 순위? 캐릭터 스토리 - 인간 삶의 은유- 헐리우드의 3막 구조 VS 기승전결 4막 구조, 어느 쪽이 동의, 공감을 더 얻을까? 인간 삶의 여정을 닮은 스토리가 공감, 동의를 이끌어냄. 기: 작은 결핍, 사적인 결핍. 승: 개인적인 결핍을 해소하려는 작은 욕망 추구 - 착각과 좌절. 깨달음의 전환.전: 크고 근본적인 결핍을 해결하려는 주인공. 크고 근본적인 욕망 깨달음/운명의 전환. 이아기의 중심인 정중앙점. 전반부- 내적 갈등. 실존적, 자기 중심적 한계 속에 있는 주인공 / 후반부- 외적 갈등. 사회적 존재로서 공동선 시작과 도입 (시작점) -> 즉.. 2026. 5. 13.
ai 수업 - 0506 한국인이 좋아하는 스토리정서 = 비장미. 희로애락 중 로와 애 선호. 한국인- 성찰(생각할 꺼리)의 즐거움, 발견(정보/지식)의 즐거움미국(세계 보편)- 볼거리의 즐거움, 킬링 타임의 즐거움. 헐리우드 영화 가치관은 개인의 정의. 개인의 민주화=시민주의 가치관한국 영화 = 헐리우드 스타일에 가장 근접. 미장센, 공동체, 전체, 민주주의 중시하는 게 한국 스토리 특징. 주제-정의로운세상/ 도덕적인 사람소재- 새롭게 깨닫고 베우는. 역사/시대적 사건과 인물, 이슈에 대한 발견. 익숙한 것을 다르게 보기 또는 음모론장르- 즐겁고 유쾌하게. 장르적 재미로 즐거움 극대화** 무엇을 질문할 것인가? 소재+주제: 내 이야기가 세상 사람들에게 충분한 동의와 공감을 얻을만 한가?조재+주제+장르: 어떤 장르로 풀어내는 .. 2026. 5. 6.
생성형 ai 창작 수업 0429 노트북lm - 내가 넣은 소스만 갖고 작업. 닫힌 소스 활용. 다른 ai - 오픈 소스. 오류 많다는 것 인지하고 사용. (할루시에이션) ai의 파괴력은 우리 상상 이상일 수 있다. 현재는 우리 주문에 의해 만들지만 언젠가 ai가 우리 필요를 파악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내가 원하는 정답을 찾아내는 게 중요. 자료조사 때 프롬프트에 근거를 달라는 전제 필요. 챗지피티- 창작 x 제미나이- 창작쪽으로도 진화. 범용적으로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음클로드- 스토리 창작에 특화. 7살짜리 천재. 작법서를 ai에게 학습시켜서 그 기반으로 창작 가능. 할루시에이션 확률 줄이고 집중도 높일 수 있음. 효율, 정확도 높여야 사용자 만족도 올라감. 같은 내용을 학습시켜도 클로드, 제미나이 따라서 다른 내용 도출됨. 틀림.. 2026. 4. 29.
대환장 간신히 탄핵 시켜놨더니 암세포들이 혼자 죽지 않고 같이 죽겠다고 난리 치는 걸 보면서 뒷목 잡는 와중에 출연자가 오늘 또 뒤통수를 거~하게 침. 방송 멀쩡히 잘 나갔는데 자기 나오는 부분 내려달라고 함!!!!!!!!   (생방송 전날 저녁에 출연자가 안 나온다고 난리 피는 걸 겪은 이후 나를 놀라게 하는 일은 없지만 그래도 짜증은 변함없이 남.)이유도 없고 무조건 자기 나오는 부분 내리라고 난리.  피디는 다음주 방송 편집하느라 머리에 쥐나고 있고 난 한강 편구 쓰느라 역시 머리에 꽃 달고 있는데 그 편 다시 대본 쓰고 다시 편집해야 함. 오늘 모처럼 요가 좀 가려고 했더니 운동 하지 말라고 온 우주가 방해하는 것 같음. 편구 쓰는 중인데... 이대로 방송된 후 만약 윤가가 다시 복귀하면 나도 리스트의 .. 2024. 12. 20.
세종 대왕님 새삼 감사. 내내 영어 딕테이션 버벅거리면서 읽다가 한글을 읽으니 왜 이리 눈에 쏙쏙 잘 들어오냐. 다리에 붙인 모래주머니를 떼고 달리는 느낌. 세종대왕님 계신 곳에 구배하고픔. 한글을 읽는 이 감동을 남겨야할 것 같아서 잠시 끄적. 이제 일하러 돌아가자. 2024. 12. 1.
비실비실. 공진단과 흑삼액을 빨면서 연명 중. 사드려도 시원찮을 걸 부친의 흑삼액을 매일 한포씩 흡입하는데 일단 살고 봐야하니 체면으로 나발이고 없다. 오늘도 할 일이 태산이지만 등이 침대에서 죽어도 떨어지지 않아서 결국 점심 먹고 자다 일어나서 오늘 꼭 줘야하는 거 겨우겨우 해서 보내고 탕수육 시켜서 먹고 바로 누우면 안 되니까 다시 눕기 전에 시간 보내려고 끄적. 오늘 못한 일은 내일의 내가 감당해야 하겠지만 일단 오늘의 내가 죽겠으니 어쩔 수 없다.  내일의 내가 수습해주겠지. 작년인가 재작년의 나를 칭찬해주는 게 비싼 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은 거.  지난 달부터 낌새가 살살 보이는데 백신빨인지 아슬아슬하게 넘어가다가 결국 오긴 왔는데 항바이러스제로 수월하게 진압.  아마 예방접종 안 했으면 이 정도는 드러누워.. 2024. 11. 30.
이것저것 1. 천성적인지 사회적 학습인지 모르겠으나 확실히 남자들이 용감하달까 대범한 면이 있는 건 확실하다. 분명히 이쪽이 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 같은데 여성 전문가들은 해당 부분에 일인자라고 자타공인 인정받거나 완벽하게 자신감이 있지 않는 한 자신의 부족함을 이유로 거절.  반대로 남성 전문가들은 살짝 발만 걸친 것도 승낙. 여성분들, 조금 더 용감하고 대담하고 뻔뻔해도 되지 않을까요?   2.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건강한 저속노화식 스스로 챙겨 먹고 어쩌고 하는 건 어마어마한 의지력이 있지 않은 한 바쁘지 않은 사람만 가능하다는 걸 재확인. 해도해도 일은 계속 몰려와 끝이 나지 않고, 내가 움직여 결과물을 던지지 않으면 진행이 되지 않으니 당연히 운동, 잠, 밥 순으로 우선순위가 밀려남. 어제 아침에 3.. 2024. 11. 19.
혼란 일과 사생활 모두 갑자기 휘몰아치기 시작.느긋하게 탱자탱자 마감하다가 갑자기 폭탄이 여기저기 떨어져 이리 뛰고 저리 뛰는 형국인데 어찌어찌 또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고 있다.자료 찾으면서 새삼스럽게 느끼는 건데, 난 뭔가를 완성해서 그 결과물을 보는 것보다 여기저기서 재료를 채집하고 긁어모아 정리하는 걸 훨씬 더 좋아한다. 1. 도시가스 계량기 사진 찍어서 보내고.2. 화상회의 전까지 심의용 대본 만들어 심의 넣고3. 취합한 자료 다시 정리하고 읽어보기. 2024.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