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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98

10.29 이태원 참사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을 때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 그 기억과 감정은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크고 작고 차이만 있지 아마 평생 지고 갈 거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날의 기억을 공유하던 친구는 슬프게도 너무 일찍 먼곳으로 떠났지만 지금도 그날의 기억이 시간 순으로 떠오른다. 언제 오시나 10월이 오면서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던 군밤 할아버지 트럭이 드디어 왔다는 기쁜 소식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조심스러운 주말을 보내면서 또다른 트라우마로 남을 그날의 기억을 주섬주섬. 예약이 꽉 차서 지난 토요일로 라미띠에 예약을 겨우 해서 막힐 걸 예상하고 일찌감치 강남으로 길을 나섰다. 우리를 태워준 기사분 (택시 기사분으로는 특이하게 반 윤석열이었음. 부친만 없었으면 친밀감을 마구 발산했을 텐데 부친 눈치보느라 조신하게 끄.. 2022. 10. 31.
윤석열, 한동훈, 김앤장 청담동 야밤 술집 회동 https://www.youtube.com/watch?v=0VVK_yf9ilk 불멸의 신성가족이며 법률사무소 김앤장 책들이 나온 게 2000년대 초중반인데 나아지긴 고사하고 더 카르텔이 견고해지는듯. 갑갑하다. 저 첼리스트의 남자친구분 부디 무탈하시길. 오브리 등등 업계(?^^) 용어를 자연스럽게 쓰는 걸 보니 음악계통인 것 같은데 한때 음악인으로 혼자 내적 찬밀감을 느끼는 중. 근데 나만 윤가를 돼지라고 부르는 게 아니었구나. 친밀감 추가. 자유게시판 - [더탐사1024완성본]굥과 한동훈, 김앤장 변호사들과 술자리. 탄핵사유 차고 넘쳐 (ddanzi.com) 자유게시판 - [더탐사1024완성본]굥과 한동훈, 김앤장 변호사들과 술자리. 탄핵사유 차고 넘쳐 언론이 필사적으로 띄워주고 덮어주는 한동훈 (.... 2022. 10. 25.
SPC 브랜드 불매 리스트 변방 낙도 블로그에 검색해 들어오는 이유가 이 리스트 때문인 것 같아서. 이전에 올려놓은 것에 빠진 상호들이 포함된 새 리스트. 정치, 종교, 사회적 이슈는 절대 건드리지 않는 베이킹 카페에서 spc 성토 글이 운영진 차원에서 올라왔을 정도니. 쉑쉑버거 기프티콘 몇백원 남은 건 그냥 적선하는 셈 쳐야겠다. 퀸즈파크도 spc 인줄 몰랐네. 😑 뭐… 두번 다시 안 가면 되는 거지. 추가로 베이킹몬. 여기도 spc 거. 베이킹 카페에서 정체를 뒤늦게 알고 난리 났음. 서비스는 좀 별로지만 싼 게 많아서 베이킹 재료 살 때 종종 이용했는데 작년에 spc가 인수해서 거기 거라고 함. 여기저기 참 많이도 뻗쳐놨네. 2022. 10. 19.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녹취록 공개 https://v.daum.net/v/20220902100002000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녹취록 공개.. 대통령 거짓말 드러났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재판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와 증권사 담당 직원 사이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차 작전’ 시기에 직 v.daum.net 2022. 9. 3.
권성동과 기레기들 콜라보 박제 https://twitter.com/khkim2744/status/1563044447960834050?s=21&t=D3iLNn0LcevMwHIEmcWtng 트위터에서 즐기는 달빛 아래 핀 꽃 김기호 “감자탕 처먹고 술 마시고 권성동이 노래하자 박수치고 환호하던 기레기들이 문제가 되자 기사내리라고 난리를 쳤다네. 썩어 빠진 것들.. 그래서 영상 또 올린다..” twitter.com 지들 이익을 위해선 없는 것도 털고 그것도 모자라면 소설이라도 써서 조리를 돌려야 마땅하고 지들은 뻔히 잘못해서 욕 먹는 것도 못 참아 기사 내리게 하고. 한명이라도 더 보고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여기에 매달아둔다. 어린 시절 한때 기자를 꿈꿨었는데 열심히 그 꿈을 향해 매진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음. 2022. 8. 27.
이번 비, 진실과 거짓 기록 115년만의 호우 어쩌고하는 거짓말로 불가항력의 천재로 몰아 미친듯이 정부 편을 들어주려는 기레기들에게 현혹당하지 않기 위한 기록. 2020년에는 2배 정도 더 내렸고 지난 6월도 이번보다 더 왔다. 예산은 다 날리면서 곁만 빤지르르하게 만들고 하수로 정비 같은 기본 중의 기본도 안한 오세훈과 윤석열과 그것들 찍어준 인간들의 콜라보. 호우경보가 낮에 이미 발령됐는디 퇴근한 서울시장이란 작자와 물에 잠기는 곳들 보면서 퇴근하고 비 핑계로 담날 출근도 늦게 하는 인간들이 우리 지도자라니. 민주주의는 연대책임이라지만 참… https://data.kma.go.kr/climate/RankState/selectRankStatisticsDivisionList.do 기상자료개방포털[기후통계분석:통계분석:조건별통계] 중.. 2022. 8. 11.
SPC 의 불매 반응 추정 근황 http://spc.monis.co.kr/ :::: Login Page :::: spc.monis.co.kr 유입 링크에 저런 게 떠서 봤더니 SPC 로그인. http://spc.monis.co.kr/ 를 지우면 SPC 그룹 홈피 메인 화면이 뜬다. 하루 들어오는 사람이 10명도 안 되는 이 변방 낙도 블로그까지 검색해 오는 걸 보면 마케팅이나 홍보팀이 열심히 서치하면서 분위기 파악 중인 모양인데... 이미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는 수준으로 넘어 갔음. 맛도 없고 내 주변은 프랜차이즈 매장도 없으니 나는 아무 거리낌없이 계속 가열차게 불매를~ 2022. 5. 24.
SPC 불매용 브랜드 정리 점심시간과 법정 휴가 달라는 사람이 51일째 단식하는 날 그들이 직원들을 데려간 곳. 사람 껍데기를 썼다고 사람은 아닌 거지. 일단 만나는 보자 정도에서 임종린 위원장의 단식은 53일로 마감했지만 불매는 멈추지 않겠다. 우리 집 바로 아래에 어마어마하게 큰 파리 크라상과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역시 건물 2층을 통째로 쓰는 파리 바게트와 반대편에는 1층 한 구역을 통째로 쓰는 커피 앳 원스가 있지만 이런 문제와 별개로... 베스킨 라빈스를 포함해 SPC는 내 돈 주고는 잘 먹지 않긴 했다. 베스킨 라빈스는 먹고 나면 라면 먹은 것처럼 부대끼고 갈증이 나서, 케이크는 가격은 비싸면서 싸구려 합성 유제품을 쓴 저렴한 맛이 팍팍 나서 르노뜨르와 결별한 이후로는 패선 5는 가끔 갔지만 급하게 선물할 때 빼고는 .. 2022. 5. 23.
한동훈 & 딸 5년 간 행복했던 선진국 체험판 종료를 앞두고 윤씨 정권의 내 나름의 흑서. 시작도 안 했는데 이 정도면 아예 카테고리를 따로 하나 파야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네. -_-+++ 기대는 0.000001 나노그램도 없었지만 그래도 그들이 그렇게 사랑하는 국격과 내 안위를 위해서 최소한 인간 시늉은 내주기를 바랐는데 역시나인 상황에서 나중에 흐려질 기억을 위해 또 기록을 하나. 한동훈 딸의 이름은 영어 이름 포함해서 여기저기 다 널리 퍼져있고 내가 안 챙겨줘도 그들 부녀는 전혀 상관않겠지만 미성년자는 보호해야 한다는 내 양심의 하한선에 걸려서 이름은 빼고 끄적. (괴물을 잡으려다 괴물이 되지는 말자!) 편들자는 게 아니라 한씨네 일가들이 솔직히 이게 뭔 문제고 뭔 난리냐는 반응은 당연하긴 함. 왜냐면 쟤가 미국.. 2022. 5. 9.
국정 목표 비교 2022 윤ㅅㅇ 정부 2017년 문재인 정부 2022. 5. 4.
윤석열 정부 공직자 후보 체크리스트 기록은 항상 필수. 면면이 화려하다 못해 그야말로 찬란하네. 2022. 4. 29.
코로나 후유증 정보로서 가치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그냥 나는 이랬었다는 개인적인 기록은 해두자는 의미에서. 내 주변에서 코로나 회복 이후 후유증을 호소하는 경우를 보면 무기력증, 체력 저하, 미각과 후각 약화 등이 대부분이고 친한 동생 한명은 원인불명의 심한 두통이 생겨서 계속 병원 다니는 중. 나는 면역이 저하됐는지 몸안에 있던 염증들이 확 올라오는 후유증이 시작. 월요일에 목구멍과 가슴이 타는 것 같은 극심한 식도염 증상과 온 몸이 가려운 증상 시작. 가려움은 참지 못하고 긁으면 두드러기와 발진이 확 올라오는 형태였음. 식도염은 내 고질병이라 비상용으로 갖고 있는 처방약을 먹고 일단 진압. 가려움증도 물을 많이 마시면서 참아봤으나 다음날 더 심해지고 장염 증상까지 겹쳐서 결국 내과로 고고~ 주사 맞고 약 받아 먹으.. 2022.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