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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기/식당

한식 - 시골 밥상

by choco 2008. 9. 26.

팔당 댐 바로 위쪽에 있는 한식집. 

택시기사분 말씀으로는 이 동네의 이름은 새가 쉬어간다는 '조안동'으로 왜 그 동네에 있는 댐을 왜 팔당댐이라고 했는지 모르겠다고 하심.  새로 하나 배웠다.

24-25일에 대본회의 때문에 -을의 설움. ㅠ.ㅠ  갑이 1박 2일로 하자면 해야한다.  다행히 집에서 팔당까지 한번에 가는 전철이 있어서 그냥 출퇴근을 하느라 이틀동안 완전 죽다 살았음.- 팔당의 한전 연수원에 갔는데 첫날 점심을 먹은 곳이다.

잘 몰랐는데 여기가 꽤 유명한 곳인 모양이다.  멀리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을 기다리면서 식당 건물 앞에 서있는데 계속 외제차들이 줄줄이.  하나만 제외하고는 다들 쌍쌍이다.  '평일인데 저 사람들은 회사도 안 가나?' 하는 지극히 저렴한 평민의 생각을 하다가 예약된 장소로 들어가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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