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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널 뛰는 날씨

by choco 2021. 6. 15.

어제는 찬물 마시면서 작업실 창문 2개 다 활짝 열어놓고 부채질에 선풍기도 모자라 에어컨의 유혹을 마구마구 몰려오게 하더니 오늘은 뜨거운 차를 마셔도 덥지가 않음.

공포의 7~8월 전에 이렇게 중간중간 휴식이라도 주니 감사하다고 해야겠지.

선들선들한 바람에 고마워하면서 일요일에 여의도 현대 베즐리에서 사온 빵에(맛없음. -_-;;;) 뜨거운 녹차 홀짝거리고 있다.

올 여름은 좀 열심히 달려보는 걸로.   가능하면 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