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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먹고마시기

설 연휴 마지막 날 브런치

by choco 2022. 2. 2.

다른 채널 토론 다 엎어지고 우린 또 한정없이 대기.
우린 토론은 일찌감치 포기했으니 미련은 없다만 할지말지 답이라고 주면 좋겠음… 의 긴 대기 스트레스로 대상포진의 징후가 그제부터 팍팍. (스트레스가 이렇게 무서운 것임)
다행인지 불행인지 난 대상포진이 귀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직전부터 바로 알 수 있음.  평일이었으면 바로 병원 뛰어가 약 받아 먹겠지만 연휴 중간이라 면역강화에 좋은 허브와 로얄젤리, 프로폴리스 등을 마구 때려 넣고 최소한으로 움직이며 달래는 가운데 어쨌든 연휴 마지막 날.
당분간은 이런 여유가 불가능하지 싶어서 로얄 코펜하겐들이 출동했다.
아름다운 걸 쓰며 작지만 소중한 힐링~
비워놓은 날 안에 제발 빨리 하고 털 수 있기를 기원.

댓글5

  • 익명 2022.02.16 00:0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22.02.18 01:3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BlogIcon choco 2022.02.18 13:29 신고

      실은 사표 되도 김동연 후보 찍으려고 했는데 여자들 다 죽이려는 어록들 보니(헌법마저 무시. 언론에서 완벽 커버해줘서 난리가 안 났지 내용 하나하나가 정말 살벌함.)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윤씨 일당은 치우는 게 우선이지 싶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2007년에 피눈물 흘리면서 정동영 찍었다던 옛 지인의 선택을 따를듯요.

    • BlogIcon choco 2022.02.18 20:17 신고

      윤은 진짜 이보다 나쁠 수는 없다의 완전판. 그 자신은 박근혜보다 더 물정 모르고 무식한, 꼰대 개.저.씨고 그 마누라랑 장모는 이명박과 맞먹는 사기꾼. 그 결합이 얼마나 무시무시할지는....
      태극기 흔들던 친구와 똥과 설사의 대결이지만 그래도 똥 치우는 게 설사 치우는 것보다는 그나마 차악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근데 박근혜 위해 태극기 들고 거리로 나갔던 친구와 (아마)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같은 후보 찍기로 하는 아이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