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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을 핑계 삼아 근처 주말에 모였던 한 잔...이 아니라 두 병 + 꼬냑 한 잔의 밤.
가져간 레어 샴페인과 어울리는 굴.
먹어보고 싶었던 예루살렘 어쩌고.. 아티초크 타르트라고 생각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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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인 샤퀴테리 플레터와 보리 브리오쉬.


이건 파스타 종류였나? 유일하게 와인과 살짝 안 어울렸음.


이름을 잊은 중동식 얇은 빵과 치즈 & 잼. 엄청 맛있어서 레시피 얻어왔다. 😊


시즌 메뉴인 감초 아이스크림. 서비스로 주셨음.


이것도 술이랑 잘 어울리는 디저트~



쉐프님이 추천해주신, 굉장히 특이한 화이트 와인. 정말 신기한 맛이었다.

이건 저 위 아이를 고르기 전에 보여준 후보들. 다 맛있어 보이나 위도 돈도 빈약한 사람이라 하나만 선택.

마지막에 꼬냑 한 잔. 열심히 달리고 집에 와서 기절. 즐거웠던 2024년 가을 날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