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행정부, 정치권의 기득권들을 보면서 느낀 가감없는 표현.
오래 전 옆 아파트 비리 주민대표들과 관리사무소장을 보면서 경악했던 비리 커넥션의 끈질김과 철면피의 국가 확장판을 보고 있다.
우린 정말 악귀들과 싸우고 있구나.
지금도 미치겠는데 1970년대와 80년대의 정신 멀쩡한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았을지 궁금할 지경.
신이라는 게 있다면 제발 스스로 돕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좀 도와주시길.
감나무 아래 입 벌리고 있는 게 아니라 이렇게 미친듯이 나무 흔들고 있으면 이제 떨어져야할 것 아닌지.
아침 저녁으로, 수시로 저것들 꼭 모조리 다 쫓겨나고 대대손손 빌어먹으라고 정말 미친듯이 간절하게 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