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수도자 명단에서 아는 이름 발견할 때마다 왠지 마음이 뿌듯.
존경했는데 찾을 수 없는 이름을 보면서는 왠지 마음이 스산함.
이유가 있으시겠지...
김성은 신부님, 류시창 신부님, (어릴 때는 창원아~ 라고 불렀던) 우창원 신부님, 함세웅 신부님 감사합니다.
참여 수도자 명단에서 아는 이름 발견할 때마다 왠지 마음이 뿌듯.
존경했는데 찾을 수 없는 이름을 보면서는 왠지 마음이 스산함.
이유가 있으시겠지...
김성은 신부님, 류시창 신부님, (어릴 때는 창원아~ 라고 불렀던) 우창원 신부님, 함세웅 신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