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ai마다 다른 제안을 할 경우 본인이 선택. 고민되는 선택지에 대해 짧게 예시문을 써보게 하는 것도 방법.
** 콘텐츠 스토리 개발 - 특정한 장르를 염두에 두고 쓰는 스토리(출판소설, 웹소설, 드라마, 뮤지컬, 영화, 연극 등등)
기본개념은 영화가 표준 형식 -> 로그라인 2~10줄/ 4막 구조 4줄 로그라인 또는 주인공의 핵시 결핍과 욕망의 인과관계 -> 시놉시스는 조감도. 3~5쪽. 기획단계 줄거리. 4막 구조의 주요 사건과 인물로 펼쳐지는 스토리 -> 트리트먼트는 설계도. 10~30쪽. 스크립트 전 단계 줄거리. 시퀀스 및 주요 씬 정리(소설 형식에 가까움). 24블록 스토리라인. 하일라이트 장면은 씬 번호까지도 정리함. -> 스크립트는 시나리오. 지문과 대사로 작성. 2시간 러닝타임 80~100씬. 80~100쪽
긴 호흡 tv/ott시리즈 -> 로그라인 영화와 동일 -> 시놉시스 영화와 동일 -> 트리트먼트는 회별 시놉시스로 보면 됨. 20~30쪽. 에피소드 중심, 회별 줄거리. 한 회 1~2쪽 -> 회별 대본 지문과 대사로 작성. 러닝타임 60분 기준 회당 60~70씬. 35~40쪽
긴 호흡 웹소설/ 웹툰 -> 로그라인 영화와 동일 -> 시놉시스 영화와 동일 -> 회당 분량이 짧아서 4막 24블록 스토리라인으로 충분. 24블록 블럭별 정의를 소제목으로 활용 정리. 4막 구조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쓴다 -> 소설 혀식. 1회당 5쪽 내외. 웹툰은 글 콘티+ 그림
구성안은 타임라인으로 정리. 전체 기준으로 했을 때 시간(회차) 배분.
미드 VS 한드
** 미국드라마 표준 형식
단막 시리즈 드라마 : 매회 다른 주인공, 주제와 소재. 특정 장르/ 주제로 시리즈 가능 - 히치콕 감독의 TV미스터리 극장, 블랙미러 등. 한국- 전설의 고향
에피소딕 드라마 : 동일한 주인공이 매회 다른 상대(적대자)와 대결 또는 매회 다른 미션 해결. 2000년대 이전에 원더우먼, 맥가이버 등 미국드라마는 에피소딕이 대부분. 전통적으로 에피소딕이 시청률 1위. 2000년대 이후에도 CSI, 위기의 주부들, 섹스앤더시티, 빅뱅이론 등. 1회부터 볼 필요없다. 회차가 다 완결된 이야기라 회차를 차례로 볼 필요없음. 일종의 시트콤. 한국- 수사반장이 전형적. 시트콤이 주류이고 한국에 진정한 의미의 에피소딕은 거의 없음.
연속극 드라마 : 일관된 에피소드를 통해 주인공이 회를 이어가며 모험과 성장을 해나가는 주인공. 2000년대 이후 미국 드라마 제2의 전성기를 구가. LOST, 24 등. 미니시리즈는 에피소딕 시리즈의 장덤을 흡수해 진화된 드라마 형식.
현재 미국은 에피소딕과 미니 시리즈가 각자 상호장점을 흡수해 진화, 발전해 인기.
TV-MOVIE : 영화 콘텐츠를 수렴하여 단만극의 진화된 형태 또는 미니 시리즈의 파일럿
미드 형식을 공부할 때 '슈츠' - 플롯과 포맷이 명확. 포맷 분석용으로 좋음.
열쇠는 '포맷' - 전략적으로 활용. 숙지하면 AI 활용하기 쉬움.
* 미국 드라마의 포맷 : 스토리 A - 에피소드 플롯 + 스토리 B - 메인 플롯. 4막 24블럭으로 이야기 완결 + 스토리 C1 관계인물 플롯. 메인 스토리의 재미가 떨어질 때 주변 인물 이야기로 재미 + 스토리 C2 로맨스 플롯. 2000년대 중반부터 심화.
4개의 (플롯) 스토리를 레이어 개념으로 인식해 병렬로 쌓아올려 이야기 창작.
* AI와 작업하면 좋은 것 : 주인공 등 등장인물의 스토리 라인 정리 (비율에 대한 정리) -> 각 회별 에피소드
1. 서론은 짧게, 본론은 길게.
1화에 자잘한 설명 끝내고 2막으로 들어가는 게 웹소설, 웹툰 기본.
매회가 기승전결로 매듭 짓는 방법 / 회당 인물별 스토리 잡아서 마무리
메인 AI를 사용하면서 보조 의견, 다른 방식 문제 해결을 다양한 AI 활용.
클로드 : 에디터, 개발자. 안정적인 글스기와 완벽한 코딩 성능/ 고난도 코딩, 전문보고서 작성 / 인간적인 뉘앙스와 완벽한 논리 / 텍스트, 코드, 시각화 등
제미나이 : 압도적인 정보수용량과 구글 생태계 연동 / 대용량 데이터 분석, 구글 연동 (사용할 자료가 많을 경우 추천) / 압도적인 콘텍스트, 행간과 의미 분석
마누스 : 답변을 넘어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자율형 실행 에이전트. / 리서치 자동화, 파일,앱,웹 제작 / 말만 하면 끝까지 실행
원천스토리를 PDF 파일로 변환한 후 프로젝트 파일에 업로드. -> 4막 24블록 플롯구조 분석 및 개선사항 요청. -> AI 검토의견 듣고 문제되는 부분을 개선, 보완작업 -> 따로 정리해두고 콘텐츠스토리 구성안 작업에서 보완하는 방법.
*AI 검토의견에 대한 핵심 체크리스트
1. 핵심블럭에서 임팩트를 심는다.: 1번 블록 오프닝 이벤트, 플롯포인트(4,7,13,19,22)
2. AI에게 의견을 줄 때는 벤치마크 작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도움이 됨.
예시) 극한직업 오프닝 이벤트처럼 시작하고 싶어. / 스타크가 우주에서 죽어갈 때 대사 같은 거 하고 싶어. 식으로 구체적인 벤치마크 제공.
* 작업 방식
1. 콘텐츠의 형식을 정하고 구성안을 요청 : 원천스토리(업로드 파일)를 (드라마/영화/연국/웹소설 등)를 만들려고 해. 구성안을 작성해 줘. 한 회의 러닝타임은 60분이야. (웹소설은 A4로 5페이지 분량이야)
2. 전체 구성안을 받아보고 단게적으로 협의하며 AI와 합을 맞춤.
- 전체 구성안에 대한 검토 : 클로드, 제미나이, 마누스 교차 활용.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바꿨는지 알려달라고 반드시 지시/ 요약 정리에 대한 지시)
- 1막(혹은 1회)부터 단계적으로 수정 보완.
- 핵심 블록에 해당하는 대목(장면/회차)에 우선적으로 집중할 필요.
3. 작가로서 집중해야 할 것 : 나만의 스토리를 빛내기 위한 이벤트 아이디어 / 주요 캐릭터 세팅
* 대본 작업은 현 단계에서 기대 금물. 초초벌 작업 시킨다고 생각해야 함.
유명 000 작가 스타일로 해달라고 하면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