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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베노아 애플 재시도 & 루피시아 사쿠란보
먹고 마시기/차 | 2006. 5. 11. 15:29
지지난주던가 뜯어서 우렸다가 조금은 실망스러웠던 베노아 애플. 

어제인가 그저께 모처럼 가향차가 마시고 싶어 다시 시도했다.


올해 처음으로 아이스티를 만들었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사이다 냉침이니 어쩌니 하지만 난 그냥 땡겼을 때 바로 저지르는 타입이라 늘 하던대로 급냉.

아이스티로 환상이라는 명성 자자한 사쿠란보에 대한 첫 인상을 정리하자면

어제는 덥더라...

더 더워지기 전에 뜨거운 홍차들을 많이 마셔줘야지~

주말에 장 설 때 레몬 사오는 것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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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신다 2006.05.15 15:47 L R X
포숑 애플티는 일본 슈퍼마켓에서도 팔아요. 만 원 줬어요. ^^; 뽀삐님 포스팅 읽고 나니 아이스티가 마시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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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hzh choco 2006.05.15 21:42 신고 L X
염장질이십니까..... ㅠ.ㅠ
이제 여름인가 봐요. 아이스티가 정말 맛나네요. ^^
어제는 오렌지 설탕절임 넣어서 우바로 한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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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세가지 비스코티 만들기
레시피/디저트&음료 | 2006. 5. 11. 11:52
http://blog.naver.com/yichihye/10004025913

간단하고 그럴듯해 보인다.

조만간.... 혹은 언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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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적립의 저주
잡설 | 2006. 5. 9. 20:56
설마설마 했는데 집 앞의 얌냠트리가 문을 닫았다.  ㅠ.ㅠ

쓰지 않고 쌓인 적립금이 장장 4천여원.  이거면 작은 통 하나는 사먹을 수 있다.

도대체 이게 몇번째인지....  적립 카드와 내 악연의 역사는 질기게도 이어질 모양.

악연의 역사

열받아서 쓰고보니... 그래도 적립 카드를 모조리 날리진 않았다.  파리 크라상과 라비두스, 티오글라칸은 잘 쓰고 있군.  그러고보니 얘네들은 다 빵집이다.   도대체 빵을 얼마나 사먹고 있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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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신다 2006.05.10 18:34 L R X
아아, 오늘 소포 잘 받았습니다. T.T 뭘 그렇게 많이 챙겨 주셨는지 정말 생일선물 받은 듯한... 감사합니다. 잘 마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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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hzh choco 2006.05.10 22:42 신고 L X
이번엔 성공했군요. ㅠ.ㅠ
즐거운 티타임 가지세요~
저도 레이디 그레이 잘 마시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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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흥행?
잡설 | 2006. 5. 9. 04:02
한 챕터를 거의 마무리하면서 불현듯 드는 의문.

이 부분이 꼭 필요한 것이냐 아니면 일종의 서비스 챕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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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daydreamer 2006.05.17 03:56 신고 L R X
로설이 뭔가요? 잘 몰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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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hzh choco 2006.05.18 12:47 신고 L X
로맨스 소설요. 줄여서 로설이라고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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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부리부리 박사
잡설 | 2006. 5. 8. 03:31
이 사진을 본 순간 바로 떠올랐다.  ^^


지금 30대 초반 이상인 사람들은 어렴풋이 기억할지도 모르겠는데...  우리가 어렸을 때 KBS던가? 에서 인형 속에 사람이 들어가서 하는 '부리부리 박사'라는 인형극이 있었다.

내용은 발명하는 부리부리 부엉이 박사의 실패담과 박사님의 옹호자인 동시에 실패하면 가차없이 비웃는 딩굴이, 동글이, 댕글이라는... 돼지로 기억되는 동물 세마리.   아주 가끔 박사님의 발명이 성공하는 날도 있는데 그런 날은 박사님의 팬인 나는 톰이 제리를 때려부순 날 만큼이나 신이 났었다.

어릴 때는 요즘 말로 정말 버닝을 했는데 세월과 사는데 묻혀서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데 저 고양이 사진을 본 순간 갑자기 부리부리 박사님과 주제가까지 떠올라 버렸다. 

부리부리 박사 주제가를 보고 싶은 분만 클릭

초등학교, 중학교 교가도 기억하지 못하는 주제에... -_-;;;   (그런데 저 문장을 치자마자 방금 내가 다녔던 세군데 초등학교 중 한군데의 교가는 가사가 다 떠올랐다.  ㅎㅎ;  나머지 두군데와 중학교는 여전히 백지.) 
업자 입장에서... 예전에 TV에서 해줬던 모여라 꿈동산 등등을 떠올리면 정말 유치찬란의 극치이다.  하지만 다시 떠오른 이 부리부리 박사는 지금 리메이크해도 충분히 먹힐 것 같다. 

캐릭터 특징이 뚜렷하고 에피소드도 다양하게 끌어내면서 교육 효과도 높아서 소위 2차 3차 가공이 가능한데...

어느 방송국에서건 리메이크 좀 안 하나?
이거는 내가 기획부터 즐겁게 다 해줄 수 있는데.  ㅎㅎ

만약 나보고 쓰라고 한다면 그 돼지 세마리의 이름은 바꿔놓고 싶다.
어떻게?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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