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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기타

말리와 나- 세계 최악의 말썽꾸러기 개와 함께한 삶 그리고 사랑

by choco 2006. 9. 9.

존 그로건 | 세종서적 | 2006.9.6

댓글4

  • 유진 2006.09.09 17:18

    아니.. 1세가 더 이뻤다고요? 상상이..안가는중.. -_-
    그래도... 그런 개... 친구네 강아지 기억이 있네요.
    그 뇬(?)은... 정말 엄청 짖어대다 못해, 다른 친구 손을 물어 피가 뚝뚝.... 학을 띠고 그 친구 그 집에 다시는 안 가더군요.
    전.. 미모보다 성격에 한 표.
    답글

    • BlogIcon choco 2006.09.09 21:13 신고

      전 좀 성깔있는 애를 좋아하는 편이라... ㅎㅎ; 이런 얘길 하면 모친은 꼭 너 닮아 지x 맞은 것만 좋아한다고 구박 하셨지요. ㅋㅋ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15 18:24

    아..재미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인간과 동물과의 교감은 정말 감동적인데 비해서 너무 슬프더라구요.ㅜㅜ저도 어릴 때 키우던 개가 생각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