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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뽀삐

간만에 뽀삐양~

by choco 2011. 5. 17.

디카의 하드를 보니 뽀삐양 사진을 좀 털어내지 않으면 터는 의미가 없을 지경이라 차 한잔 마시러 일어나기 전에 하나만 더 올려야겠다. 

늙어 죽을 때까지 맛난 걸 먹겠다는 일념으로 결코 빠뜨리지 않는 양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