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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흠....

by choco 2006. 11. 26.
까칠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너무 예민하다고?  아니면 너무 예의 범절이 바르다? 

요즘 꽤 자주 들르는 피겨 사이트가 있다.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정상적이고 -알다시피 인터넷에선 그런 곳이 드물다. -_-;;;- 나름 지식 수준도 높은 곳이라 가끔 꼬리도 남기고 열심히 눈팅을 하는 곳인데 대형화의 폐해가 슬슬 나타나는 것 같아 씁쓸.  피겨의 인기가 갑자기 오르니 사람들도 늘어나고 또 다양한 종류의 인간들이 모여드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런 주절주절을 나오게 한 이유는 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