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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이율

by choco 2020. 11. 24.

진짜 내가 저금을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인듯.

만기는 됐으나 작년의 쥐꼬리만큼 주는 곳도 없다. ㅠㅠ

그와중에 그나마 참새눈물만큼 나은 곳을 찾아서 다시 예치.

저금이 재테크가 아니라 그냥 안 쓰게 묶어 놓는 기능만 하는 세상인듯.

태어나 처음으로 주식 투자의 욕구가 생길 지경이네.

달러나 사놓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내후년까지 모아 탈탈 털에 상가 하나 사려는 게 과연 옳은 투자일지도 의문이 생기고...  이래저래 싱숭생숭, 심란한 밤이다.  

댓글2

  • 익명 2020.11.26 18:4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BlogIcon choco 2020.11.27 21:41 신고

      예금 넣으실 거면 ES 저축은행 12개월 2.15%로 서울경기권에선 이번주 기준으로 젤 괜찮았어요. 예금자 보호 되도록 4900 넣으심이. 저축은행에 문제 생겨도 이자 포함해 5천 미만으로 넣으면 다 돌려받아요. 매주 이율 바뀌니 저축은행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