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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내수공업

피칸 강정

by choco 2023. 1. 19.

차례상에 올리고 선물도 할 겸해서 작년 세일 때 왕창 사놓은 거 날이 더워지기 전에 소진하려고 럭셔리한 피칸 강정을 제작.   (호두보다 3배 정도 비싼데 부친은 지금까지 피칸이 더 싼 걸로 알고 계셨다고... ^^;;;;)

데치고 끓이고 졸이고 섞고. 

곱고 말려서 완성~  한과는 진짜 손이 많이 간다.   기름 넣는 타이밍을 놓쳐서 너무 번들거리는데 다음 번에는 정신 바짝 차리고 제대로 해야지. 

간만에 로얄 코펜하겐 플레인 위주로 세팅~  마리아쥬 프레르의 잉블은 참 구수하긴 한데 쨍~한 맛은 적다.  호불호가 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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