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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픽션

읽은 로설 묶음

by choco 2008. 7. 7.
오늘 낮에도 마감을 하나 막았고 내일도 마감이 2개, 수요일에도 마감 한개와 회의가 기다리는 가운데 도피성 포스팅.  머리가 멍해서 솔직히 오늘 밥벌이 글은 도저히 못 쓰겠다.

처음 한두 개가 밀렸을 때는 나중에 올려야지 했는데 쌓이고 밀리다보니 아예 엄두도 못내겠다.  공평하자면 일일이 올려야 마땅하지만 내가 심히 귀찮을 시기에 읽혔다는 불운(?)을 탓하라고 하면서 그냥 단상형 묶음.

끄적이는 순서는 그냥 생각나는대로.  읽은 순서나 평가 순위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