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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먹고마시기

10월 하순까지 먹은 것들~

by choco 2015. 11. 9.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하는데 본래도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안 하고 싶은 사이클이라...   ​그냥 터는 김에 사진이나 좀 더 털자~

날이 쌀쌀해지는 요즘은 좀 나아졌지만 한동안은 특등장이고 나발이고 그냥 무조건 티백이 진리였음.  ​모님에게서 받은 티백 개봉. 

시장 본지 오래되서 냉장고에 먹을 게 거의 없었던 날이라 정말 털고 털어서 나온 게 양파와 핫도그 빵, 치즈였다.   그나마 저 치즈는 뽀삐를 위해 산 아가용 치즈라 간이 거의 되지 않아서 밍밍한... 그냥 치즈라는 이름을 가진 유제품?  개 걸 주인이 뺏어 먹은... ㅎㅎ

​차는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