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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임은정 검사

by choco 2022. 8. 4.

응원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기타여러분이지만 이렇개 잊지 않고 응원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기사 링크.

힘내고 끝까지 버텨내고 그 과정과 결말까지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더불어 검새들은 아라 위로 삼대가 빌어먹다 피똥 싸고 xx길.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07

“검사들은 형사사건을 ‘10원짜리 사건’이라 부른다” - 시사IN

글쓰기는 전략이기도 했다. 22년 차 검사로서 증거가 중요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검찰 조직을 향해 쓴소리를 할 때마다 ‘혹시 나중에’라는 걱정을 떨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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