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만든 것들 사진 기록을 남길 겸 정리~
꽤나 만든 것 같았는데 찍어놓고 보니 몇개 없다.
귀걸이. 착색 수정과 드롭형 시트린이다. 가운데 꽃은 자개.
같은 세트의 목걸이. 보는 것보다 착용한 게 착 늘어져서 예쁘다. 목걸이 길이는 조절 가능.
너무 짧은 것보다는 살짝 늘어지는 감이 더 예쁜 듯.
세트로 놔두고 찍어봤음.
정장품으로 제대로 차려입고 나갈 때가 아니라면 둘 다 한꺼번에 하는 건... 이제 내 나이에선 좀 오버인 듯 싶다. ㅠ.ㅠ
고양이와 꽃과 나비를 모티브로~ ^^
흑니켈 고양이와 스왈로프스키 크리스탈. 작은 장식들은 백금 도금.
요즘 이상하게 고양이에 끌린다.
핀트가 나갔다. ㅠ.ㅠ
귀걸이. 재료는 합성 루비와 큐빅 지르코니아.
귀걸이와 같은 재료와 기법으로 만든 목걸이.
재료비도 ㅎㄷㄷ이지만 시간도 장난 아니게 걸리는 노가다.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확실히 태가 나긴 난다.
함께 세팅해놓은 모습.
평상시에 둘 다 함께 하기엔 좀 요란할 듯.
저녁 모임에는 함께 착용해도 괜찮을 것 같고... 연주자들에겐 좋을 듯. 친구에게 만들어줄가 생각중이다.
위에 테니스 세트 만들고 남은 재료로 만든 것.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해서 활용 범위가 넓을듯.
부채가 백금 도금이라 귀걸이를 백금 도금을 써야 하지만 알러지가 있는 동생때문에 순은으로 썼다. 자세히 보면 차이가 좀 있는데 사진상으로는 별 문제가 없는 듯.
다행이다. ^^
목걸이와 세팅해봤다.
어울린다.
핀트가... ㅠ.ㅠ
하트는 착색옥. 아래 위에 달린 구슬들은 장미석이다.
여름이 생일인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만든 것.
역시 피부가 예민한 그녀를 위해 순은 침으로~
꽤나 만든 것 같았는데 찍어놓고 보니 몇개 없다.
자개 목걸이 귀걸이 세트
너무 짧은 것보다는 살짝 늘어지는 감이 더 예쁜 듯.
정장품으로 제대로 차려입고 나갈 때가 아니라면 둘 다 한꺼번에 하는 건... 이제 내 나이에선 좀 오버인 듯 싶다. ㅠ.ㅠ
이번엔 여름의 필수품 비녀~
흑니켈 고양이와 스왈로프스키 크리스탈. 작은 장식들은 백금 도금.
요즘 이상하게 고양이에 끌린다.
테니스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
재료비도 ㅎㄷㄷ이지만 시간도 장난 아니게 걸리는 노가다.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확실히 태가 나긴 난다.
평상시에 둘 다 함께 하기엔 좀 요란할 듯.
저녁 모임에는 함께 착용해도 괜찮을 것 같고... 연주자들에겐 좋을 듯. 친구에게 만들어줄가 생각중이다.
부채 귀걸이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해서 활용 범위가 넓을듯.
부채가 백금 도금이라 귀걸이를 백금 도금을 써야 하지만 알러지가 있는 동생때문에 순은으로 썼다. 자세히 보면 차이가 좀 있는데 사진상으로는 별 문제가 없는 듯.
다행이다. ^^
어울린다.
핑크 하트 귀걸이
하트는 착색옥. 아래 위에 달린 구슬들은 장미석이다.
여름이 생일인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만든 것.
역시 피부가 예민한 그녀를 위해 순은 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