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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내수공업101

목걸이 귀걸이 반지 등등 오랜만에 디카 메모리 비우는 김에 이것저것 다 옮겨놓으려고. 별로 만든 것 같지도 않은데 이렇게 찍어서 올리려고 보니 그래도 꽤 된다. 토파즈 드롭 귀걸이 큐빅 지르코니아와 합성 토파즈. 핀트는 아랫쪽이 잘 맞았는데 실제 색상은 위 사진에 더 가깝다. 목걸이도 세트로 만들 수 있는데 그건 좀 오버인 것 같아서 패스. 귀걸이 하나로 액센트가 돼서 좋다. 특히 노란색 옷이 많은 내게는 아주 유용하다. 어느 계절에나 다 맞출 수 있는 사계절 용 귀걸이인듯. 페어 프레임 네줄 체인 목걸이, 귀걸이 세트 이렇게 길게 찰랑거리는 귀걸이. 목걸이는 이런 느낌이다. 세트는 이렇게~ 세트로 하면 부담스러운 다른 디자인에 비해서 얘네는 알이 적게 들어가서 그런지 세트로 해도 촌스럽거나 과해 보이지 않는다. 물론 따로 해도.. 2007. 7. 20.
목걸이, 귀걸이 등등~ 그동안 만든 것들 사진 기록을 남길 겸 정리~ 꽤나 만든 것 같았는데 찍어놓고 보니 몇개 없다. 자개 목걸이 귀걸이 세트 귀걸이. 착색 수정과 드롭형 시트린이다. 가운데 꽃은 자개. 같은 세트의 목걸이. 보는 것보다 착용한 게 착 늘어져서 예쁘다. 목걸이 길이는 조절 가능. 너무 짧은 것보다는 살짝 늘어지는 감이 더 예쁜 듯. 세트로 놔두고 찍어봤음. 정장품으로 제대로 차려입고 나갈 때가 아니라면 둘 다 한꺼번에 하는 건... 이제 내 나이에선 좀 오버인 듯 싶다. ㅠ.ㅠ 이번엔 여름의 필수품 비녀~ 고양이와 꽃과 나비를 모티브로~ ^^ 흑니켈 고양이와 스왈로프스키 크리스탈. 작은 장식들은 백금 도금. 요즘 이상하게 고양이에 끌린다. 핀트가 나갔다. ㅠ.ㅠ 테니스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 귀걸이. 재료는 .. 2007. 5. 24.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 동생의 새 소니 디카로 찍었더니 접사들도 엄청 잘 찍힌다. 이 정도로 사진의 질에 차이가 난다면 사진기에 몇십만원을 투자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여하튼 그 핑계로 최근 완성품 몇개를 찍어봤다. 어제 ㅎ양의 손에 전달된 귀걸이. 나비를 포함한 금속 부분은 엔틱 처리한 브라스이고 제일 위 초록색은 동릉옥, 줄무늬 돌멩이(?)는 줄마노. 아래 하트도 무슨 돌인데... 이름은 잊어버렸다. 나비가 결혼을 의미한다고 해서 올해 안에 꼭 좋은 남자 만나 시집가라는 염원을 담아서 제작. ^^ 같은 염원을 담아 내 동생에겐 백옥과 진주를 주로 해서 은색 귀걸이를 만들어서 선물했다. 그런데 그건 사진을 찍지 못했고 동생을 따라 중국으로 날아갔다. -_-;;; 만들 때 손끝이 무지~하게 아.. 2007. 4. 10.
목걸이&귀걸이 2세트 + 귀걸이 그동안 한번도 왜 사람들이 카메라 바꾸고, 렌즈 사고 하는지 이해를 절대 못했는데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 -_-; 어제 만났을 때는 잊어버렸는데... 다음에 김군을 만나면 접사 관련해서 꼭 질문을 해야겠음. 여하튼... 혹시나 해서 자연광에 놓고 찍었더니 그나마 촛점이 조금 잡힌다. 사진 잘 찍는 사람들 눈에는 발로 찍은 사진이겠지만... 내가 하기보다는 선물할 확률이 높은 친구들이기 때문에 기록 차원에서 올려놔야겠다. 처음 만든 것 실제로 보면 훨씬 예쁜데 사진 실력의 부족으로 실체를 기록해두지 못해서 아쉽지... 첫 시간에 했던 작품. 처음 만들 때는 소요 시간 1시간 20분 정도. 같은 디자인으로 두번째 만들 때는 1시간도 안 걸리는 걸 보면 초급용인 것 같다. 재료비 22000원 - 페리도트,.. 2007. 3. 17.
티코지&티매트 양모펠트 배우러 가서 만든 첫번째 작품, 장식도 만들어서 달아야 하는데.... 내가 뭔가 배우기 시작한 걸 하늘이 알고 훼방을 놓는지 조카 신발까지 만들고는 도저히 갈 시간이 없어 잠시 소강상태. -_-; 사실 미완성이지만 쓰는데는 지장이 없어서 잘 사용하고 있다. 양모라 그런지 보온성은 정말 환상임~ 나중에 기운나면 몇개 더 만들어서 차 좋아하는 친구한테 선물할까 계획만 하고 있다. 나머지 사진을 보고 싶으면 클릭. 각도와 세팅만 바꿨지 별 것 없음. 2006.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