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226 방아 장아찌 주말에 친구분 농장에서 부친이 받아오신 선물. 우리 집에 처음 나타난 미지의 식재료. (부친도 정말 진심으로 사양하고 싶었다고 --;) 추어탕이나 장어탕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지만 그건 내가 하는 게 불가능한 음식. 일단 여기저기 연락해서 먹겠다는 주변에 나눔을 하고 남은 것 처치를 위해 인터넷 폭풍 검색을 하다가 장아찌로 낙찰을 봤다. 괜찮아보이는 레시피 2개 링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hhzzb&logNo=220732858705 장을 끓이지 않고 하는 방법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jddo7010&logNo=220697051497 한번 끓여 붓는 방법 한두 포기 남겨놨다가 내일 돼지고기 두루치기.. 2016. 6. 13. 마늘쇠고기 샐러드&마늘간장드레싱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746214&memberNo=11814440&searchRank=30&mainMenu=LIVING&naverapp=true#nafullscreen 맛있을듯. 2016. 6. 11. 양식- 토마토 요리법 토마토를 즐기는 50가지 요리법 http://m.media.daum.net/m/life/food/cooking/newsview?newsId=20160511040943831 케첩을 가장한 토마토 소스를 한 솥 가득 만들었으냐 여전히 넘쳐나는 토마토를 처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 요즘 제철인 아스파라거스를 듬뿍 넣어서 프리타타도 오랜만에 만들어봐야겠음. 2016. 5. 16. 양식- 스페인 타파스 레시피들 내겐 너무 쉬운 타파스 http://m.media.daum.net/m/life/food/cooking/newsview?newsId=20160513145458644 ...라고 하는데 넘 쉽지는 않으나 대충 따라할만한 것들이 있어서 링크. 그나저나 풀포 아 라 가예가 레시피나 좀 써놓지. 위쪽에 등장하는 요리와 아래 레시피와의 괴리가 있는 것이 많이 아쉬움. 칼솟과 가스파초는 쉽게 해먹을 수 있을 것 같다. 2016. 5. 16. 연어 그라브락스 코스트코 연어를 살 때마다 후반으로 갈수록 처치 곤란이었는데 이걸 한번 해보려고 함. 일단 쓸만해보이는 레시피들 모으기. http://mhkim0401.blog.me/220319764901 http://blog.naver.com/ohjh6108/220281969279 http://romantictable.co.kr/130162637551 2016. 5. 14. 토마토 케첩 & 토마토 소스 대저에 사시는 부친의 친척분들이 대저 토마토 폭탄을 2차에 걸쳐 우리 집에 투하하셨다. 이런 폭탄을 예상하지 못하고 바로 직전에 트럭에서 싸게 파는 대저 토마토를 한바구니 산 터라 지금 냉장고는 토마토로 터지기 직전. 어떻게든 트럭 것부터 소모를 해야함. 잠시 머리를 굴리다 그나마 제일 간단할 토마토 케첩나 소스를 만들기로 하고 열검색. 맛있고 쓸만해 보이는(=간단해 보이는) 걸 몇개 골라봤다. * 케첩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91781&mobile&cid=48168&categoryId=48220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045&contents_id=31655&hash=sec1#sec.. 2016. 5. 13. 페소토 소스들 http://m.media.daum.net/m/life/food/cooking/newsview?newsId=20160408144436002 2016. 4. 9. 페닌술라 초콜릿 여행 갔을 때 사와서 아껴뒀던 건데 이번 콘진 마감때 개봉해서 초토화 시켰음. 고디바가 미국회사에 인수합병된 뒤로 초콜릿 맛이 뭔가 좀 공장스러워졌는데(나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닌듯. 전세계적으로 나오는 불평) 얘는 고디바에서 사라진 수제 특유의 풍미가 살아있달까? 미묘하니 고급스럽다. 그러나... 너무 비싸고 크기도 작고 결정적으로 수제스러움은 있으나 맛이 압도적이진 않음. 누가 사주면 90도 각도로 감사 인사를 하며 맛있게 먹겠지만 내가 제돈 다 주고 사먹기는 좀... 호화로운 마감이었다. ㅎㅎ 2016. 4. 5. 트러플 요리들 오늘 드디어 프랑스에서 트러플 공수 받았다~ 탁구공보다 작은 주제에 ㅎㄷㄷㄷㄷ한 거금을 들인 덕분에 3월달은 손가락만 빨아야하지만 그건 그때고 일단 지금은 즐기기로~ 참고할 트러플 요리들 링크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44565&memberNo=23334075&vType=VERTICAL http://daisoco.tistory.com/202 http://blog.naver.com/p9712/220444310854 http://blog.naver.com/aizhixuan/220581449344 http://ines011.blog.me/220475096533 http://blog.naver.com/honeybee0912/22007718.. 2016. 2. 19. 보쌈 무생채 http://blog.naver.com/jyjamom/220242562423이게 우리가 좋아하는 것과 가장 모양이 비슷한듯.근데 쫌 귀찮아 보이긴 하다. http://blog.naver.com/dream_plot/30154535063대충 따라하기는 이쪽이. 두가지를 절충해 적절한 선에서 타협을 봐야지. 2015. 9. 15. 유린기 혹은 유림기 잘 사먹던 맛있는 중국집의 유린기가 너무나 심하게 양이 줄어서 (닭다리 반개로 추정됨) 열 받아 직접 만들어 먹기로 했다. 기존에 링크해놓은 레시피도 있지만 추가로 찾다가 중국요리할 때 주로 참고하는 블로그에서 이걸 발견. http://gorsia.egloos.com/3152678 ( 2015. 9. 14. 파피요뜨들 종이호일에 싸서 굽는 프랑스 요리라는데... 중국요리도 비슷한 거 있었던듯. http://m.media.daum.net/m/life/food/cooking/newsview?newsId=20150902104038292 2015. 9. 4. 이전 1 ··· 4 5 6 7 8 9 10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