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966 세가지 맛 버터와 마요소스 간단하니 쓸만한듯. http://m.navercast.naver.com/mobile_contents.nhn?rid=2209&contents_id=40030&isHorizontal=Y 2013. 11. 22. Sitka Summer Music Festival 이걸 일주일에 8개나 할 수 있는 사람을 존경하기로 했음. 워밍업이고 나발이고 난 그냥 일주일에 4개가 한계. -_-; http://www.sitkamusicfestival.org/ http://en.wikipedia.org/wiki/Sitka_Summer_Music_Festival http://encyclopedia2.thefreedictionary.com/Sitka+Summer+Music+Festival http://www.alaska.org/detail/sitka-summer-music-festival http://alaskapac.centertix.net/eventperformances.asp?evt=1191 http://rich.mcclear.net/2013/06/30/sitka-summer-m.. 2013. 11. 21. Göttingen International Handel Festival http://en.wikipedia.org/wiki/G%C3%B6ttingen_International_Handel_Festival http://www.ophelias-pr.com/81-1-International-Handel-Festival-Goettingen.htm http://www.niedersachsen-tourism.com/international-handel-festival-in-goettingen http://kadmusarts.com/festivals/4812.html http://www.musiccointernational.com/artist.php?view=reper&rid=633 http://www.haendel-festspiele.de/front_content.php?idcat=1.. 2013. 11. 20. 돼지고기 요리 두가지~ 일본식 된장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판체티 파스타. 며칠 전에 양념해놓고 땡길 때 먹으면 딱일듯. 한번 해봐야겠다. ^^ http://m.media.daum.net/m/life/food/cooking/newsview?newsId=20131118103127969 2013. 11. 19. 귀신에 홀린 날씨 갑자기 펑펑 내리는 내 눈에 첫 눈. 저녁에 데이트 약속 잡느라 기지국 터지겠구나 하고 있는데.... 10분 정도 지난 뒤 하늘. 눈도 소나기가 오나보다. ^^ 2013. 11. 18. 엎치고 덮치고 바흐 축제 관련 글을 쓰면서 바흐의 음악을 듣고 있는데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어'가 나온다. 그 가사가 '죽으라고 굿을 하는 날이 있어'로 뜬금없이 들리는. 이번 주말에 내게 그랬음. 목요일 오후부터 대상포진이 와서 (그때는 몰랐음) 금요일까지 뻗어 있는데... 마감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으니 누워있어도 누운 게 아니다. 아무래도 생으로는 못 이길 것 같아서 토요일 아침에 병원 가서 대상포진 진단 받고 항바이러스 제재 받아와서 먹고 좀 누우려는데 냉동고가 뻗었다. 급하게 서비스를 불렀는데 10년 넘은 거라 수리비가 20만원이고 당장 고칠 수도 없다네. -_-; 병든 닭처럼 비실비실하면서 냉동고 비워서 여기저기 끼워넣고 그대로 다시 뻗으면 소원이 없겠는데... 우리집 일에 다 와줬단 후배 아버님이 돌아가.. 2013. 11. 18. 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2014년 3월 30일 키신 예매 성공!!! 딱 2시에 일이 있어서 동생에게 온갖 민폐를 끼치긴 했지만 키신 독주회 건반이 잘 보이는 합창석 예매 성공했다~ 동생이 자리 선정에 자신이 없다고 예매를 2건 하는 덕분에 어부지리로 내 친구들은 남는 자리 2개를 챙겼고. 가만 보면 복있는 사람은 따로 있는듯. ^^ 유료회원 사전 예매인데도 벌써 표가 2/3 정도 빠졌으니 내일 일반 예매는 정말 전쟁이겠다. 크레디아 유료회원 가입할 때 솔직히 돈이 쫌 아깝긴 했지만 오늘 표 4장만으로도 본전은 벌써 다 뽑았군. 앞으로도 알뜰하게 잘 이용해줘야겠다~ ^0^ 이제 표값을 벌기 위해 일하러.... 그래도 참 아름다운 밤이네요~ *^^* 2013. 11. 14. Anastenaria http://en.wikipedia.org/wiki/Anastenaria http://press.princeton.edu/titles/4420.html http://encyclopedia2.thefreedictionary.com/Anastenaria http://www.goodreads.com/book/show/2273293.Firewalking_and_Religious_Healing http://www.whichfestival.com/ http://www.academia.edu/Documents/in/Anastenaria good!!! http://www.demotix.com/news/1228366/traditional-coal-walking-ceremony-anastenaria-held-greece-.. 2013. 11. 13. Bachfest leipzig http://www.bach-leipzig.de/index.php?id=26&L=1 http://www.bach-leipzig.de/index.php?id=451&L=1 http://en.wikipedia.org/wiki/Bachfest_Leipzig http://www.dw.de/bachfest-leipzig-an-entire-city-in-music/a-16894706 !!! http://www.bach-cantatas.com/Festival/Festival-Leipzig.htm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83197&cid=200000000&categoryId=200002955 http://biz-travel.co.kr/?page_id=254&biz_id.. 2013. 11. 13. 웹툰 보고 잠시... http://m.webtoon.daum.net/m/webtoon/viewer/23102 기억은 남겨둔다 라는 제목인데 내용의 느낌은 아련아련하지만...... 글쎄? 헤어진 남녀 사이의 기억은 좋은 거든 나쁜 거든 다시 떠오르면 아무리 아름다웠던 것도 구질구질함이 묻어나던데. 차라리 다 잊는 게 좋았던 그대로 박제가 되지 않을까? 헤어진 연인의 소식은 절대 모르고 살아야 한다는 이유라는데.... '잘 살면 배 아프고, 못 살면 마음 아프고, 이제라도 같이 살자면 머리 아프고.' 맞아맞아 하며 박장대소~ 남들은 어떨지 몰라도 난 항상 기억까지 싹 지우는 쪽을 택했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그래야 그속에 남은 미련이나 악감정이 내 오늘의 발목을 잡을 확률이 적으니까. 2013. 11. 13. 인생은 예측불허 새로 시작하는, 예전에 내 홈페이지 만들던 추억이 떠오르는, 약간은 노가다성의 작업을 위해 자료를 찾다보니 저 유명한 만화 대사가 정말 딱이다.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테스트성으로 2개의 주제를 하나는 자료가 많으리라 예상했고 또 하나는 거의 없어서 좀 거져먹기가 되지 않을까 하면서 골랐는데 완전 정반대. 듣도보도 못한 건 자료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다 영어나 그리스어라는 건 비극. ㅜㅜ- 헉헉거리게 생겼고 비교적 잘 알아서 고른 건 의외로 단촐하네? 모르는 분야를 엄청 파게 생겼다. 아는 분야는 꼼꼼히 안 읽어도 문맥 파악이 대충 되지만 이건 단어 하나하나 다 번역해야 하는데... 날로 먹으려다 완전 날벼락 맞은 꼴. ㅡㅡa 일에 있어서 총량불변의 법칙은 역시 진리인듯. 2013. 11. 13. 선물& 지른 것~ ^^ 감사의 기억과 기록 차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포함한 동생의 선물. ㄷㄷㄷㄷㄷㄷㄷ 지인과 회사 등등 친구가 사준 생일 저녁. 한땀 한땀 장인의 손길이 깃든 친구의 생일 선물. 여기까지는 내 생일에 받은 것들~ 이건 동생이 생일선물로 받은 상품권에 보태 스스로 받은 셀프 생일선물. 내 건 아니지만 우리 집에도 어쨌든 네스프레소 머신이 생겼다는 축하의 의미로~ 2013. 11. 11. 이전 1 ··· 165 166 167 168 169 170 171 ··· 4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