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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228

이집트 음식 쿠샤리 어제부터 오늘까지 폭풍 마감을 달렸더니 완전히 소진해서 게을게을 하며 서핑하다 발견한 거~ http://m.navercast.naver.com/mobile_contents.nhn?contents_id=27398 맛이 괜찮을 것 같다. 담주에 이태원 갈 거니까 포린 마켓 가서 안남미 사다가 한번 해먹어봐야겠음~ 글 올리려다 보니 중동은 카테고리가 없군. ^^. 나중에 기타 폴더를 하나 더 만들어야겠다. 2013. 5. 23.
상추 겉절이 http://angtal11.blog.me/30168216975 시장 아줌마가 왕창 준 상추 처리를 위해 딱인 레시피. ^^; 오리구이를 곁들일까? 2013. 5. 20.
샌드위치 레시피들 프로슈토 크랜베리. 코파 햄&에그 훈제연어 세가지 햄 샌드위치 윌리스 이탈리안 히어로 샌드위치 http://m.media.daum.net/m/life/living/tips/newsview?newsId=20130506132008958 2013. 5. 7.
여러가지 레시피 살치살 구이 & 영양부추 샐러드 참깨소스 닭안심 구이 새우마구이 등등 http://m.media.daum.net/m/life/food/newsview?newsId=20130503182809711 달걀 이용한 간단한 요리들 http://m.media.daum.net/m/life/food/newsview?newsId=20130503182808708 2013. 5. 3.
전복밥 간단하니 쓸만한듯. 반찬이 마땅찮으면 밥을 특이하게 하는 것도 한끼 때우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http://m.media.daum.net/m/life/food/newsview?newsId=20130426200105052 2013. 4. 29.
레몬파이 피곤한 모양이다. 상큼한 게 땡기네. ^^ 레몬파이 레시피~ http://m.media.daum.net/m/life/food/newsview?newsId=20130329094511455 2013. 4. 3.
장어간장양념 본 중 제일 간단. 오늘 해봤더니 맛도 괜찮아서 애용 예정. http://blog.naver.com/yaggo_21/30090840698 2012. 12. 4.
홍소해삼 http://gorsia.egloos.com/2966664 류산슬보다 더 간단할 것 같다. 재료도 다 있으니 죽순만 좀 사다가 조만간 한번 해먹어야지. 2012. 9. 24.
쉽게 만드는 시나몬롤 괜찮아 보여서.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59 2012. 4. 28.
오이무침 / 냉이무침 ** 오이 무침 냉장고에 있는 오이 2개를 처치하기 위해서. http://kitchen.naver.com/food/viewMethod.nhn?foodId=8&foodMtrlTp=DI ↑ 오이 + 부추 http://kitchen.naver.com/recipe/viewRecipe.nhn?recipePid=493443 ↑ 오이 + 양파 부추도 없고.... 그러고 보니 양파도 사야되는구나. ** 냉이 무침 냉이가 몸에 좋다고 하는데 된장국에 넣는 것 말고는 아는 게 없어서 역시나. http://kitchen.naver.com/recipe/viewRecipe.nhn?recipePid=765466 ↑ 냉이 된장 무침 http://blog.naver.com/godqhrrhvms/60157723805 ↑ 냉이 고추장 .. 2012. 4. 25.
코티지 파이 이글루스에서 링크 제목을 보고 코티지 치즈를 넣은 파이인가 했더니 감자 고기 파이. ^^ http://jujuljujul.egloos.com/5624835 영양가도 많고 (+ 칼로리도 높고. ㅜ.ㅜ) 간단하니 감자 처치하기 딱 좋을 것 같다. 다 있는 재료니까 내일이나 주말에 한번 해먹어봐야겠음. 2012. 4. 10.
채식 마요네즈 사흘 연달아 달린 여파로 머리가 멍해서 생산적인 일은 불가능. 잊어버리기 전에 모님에게 약속한 레시피를 올리려고 앉았음. ** 채식 마요네즈 재료 : 캐슈넛(혹은 잣. 근데 국산잣은 눈알 튀어나오게 비싸요. ㅎㅎ;) 100그램, 양파 1/4개, 꿀 3~5큰술 (갈면서 원하는 정도의 단맛이 나도록 가감. 쌀조청을 넣어도 되는데 향이 강해서... 취향껏.), 올리브유(포도씨유나 현미유도 괜찮음) 4큰술, 레몬즙 3~5큰술 (역시 취향껏 신맛 조절~), 다진마늘 1톨, 소금 1/2큰술, 생수 (반컵 정도 준비해놓고 갈면서 원하는 농도로 조절) 위 재료를 블랜더에 넣고 곱게 잘 갈아준다. 갈면서 점점 묽어지니까 처음부터 너무 물을 많이 넣지 말고 조절. 걸쭉하게 하면 빵에 발라먹어도 되고, 드레싱으로 사용하고 .. 2012.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