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2197 Boże Narodzenie 샹폴리옹이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했을지 개미 뒷다리만큼 깨우치고 있는 중. -_-; 나에게 국어가 불가능하다면 영어라도 좀 달라... ;ㅁ; https://www.pinterest.com/proscapes/wigilia-i-boze-narodzenie/ ! http://www.whychristmas.com/cultures/poland.shtml !!! http://en.wikipedia.org/wiki/Christmas_in_Poland !! http://www.polishworld.com/christmas/ ! http://www.polishamericancenter.org/Wigilia.htm http://www.polishcenter.org/Christmas/TRADITIO.. 2013. 11. 25.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 ......는 개뿔이고... 영어가 그나마 덜 어려워요.. ;ㅁ; 아나스테나리아는 그리스어, 노즈 쿠파위는 폴란드어와 러시아어의 향연. 까만 건 글자요 흰 건 모니터로 보이는 키릴 문자와 영어 비빔밥에 멀미를 하다가 영어만 가득한 싯카 여름음악제 사이트를 보니 왜 이리 반가운지. ㅎㅎ; 이렇게 쓰면 내가 영어를 엄청 잘 하는 걸로 착각들을 할 텐데... 구글신의 도움이 없으면 영어도 해독 불가능. ㅜ.ㅜ ㅅ양 부럽다.... 무지하게 부럽다. 그나저나 brown bag에 도시락이라는 뜻이 있는 건 오늘 처음 알았다. 생각해보니 미국 애들 갈색 봉지에 샌드위치 같은 거 많이 싸오니 맞는 얘기인 것 같다. 이 단어는 꽤 오랫동안 잊어버리지 않을듯. 2013. 11. 25. Buddha Purnima http://en.wikipedia.org/wiki/Vesak http://encyclopedia2.thefreedictionary.com/Buddha+Purnima !!! http://www.timeanddate.com/holidays/india/buddha-purnima ! http://www.indif.com/nri/festivals/buddha_poornima.asp http://festivals.iloveindia.com/buddha-purnima/ http://www.drikpanchang.com/festivals/buddha-purnima/buddha-purnima-date-time.html http://www.weallnepali.com/nepali-festivals/buddha-purni.. 2013. 11. 22. Noc Kupały MIDSUMMER KUPALA NIGHT is a Slavic feast associated with the summer solstice of the Sun, celebrated in the shortest night of the year. This is festival of water and fire. On June 21, 2011 in Poznan, Poland near the Warta River, this feast was also a flash mob in which participants have released one thousand lanterns into the sky. It was the most romantic night in Poland. http://en.wikipedia.org/.. 2013. 11. 22. 헉헉 방금 마감 하나 간신히 틀어막았다. 도저히 할 수 없는 스케줄에 끼어든데다가 돈도 안 되는 청탁 마감. -_-;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이고 또 장기적으로 봐서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관계라 눈 딱 감고 하긴 했는데... 프리랜서에게 일 관계에서 오랜 친분은 갈수록 호구화가 되어가는 게 진실인듯. 이제 다시 기력을 모아서 주말에 마감 2개를 더 쳐야한다. 꾸역꾸역 소처럼 일하고 있긴 한데... 도대체 수금은 언제 되려나. 수금 독촉도 시간이 있어야 하지 이건 뭐. 어제인가 그저께 간만에 수금이 하나 되긴 했는데 정말 빛의 속도로 내 통장을 지나쳐 흔적도 없이 사라짐. ;ㅁ; 잠깐 숨 돌리는 시간에 수금 독촉 카톡 좀 돌려야겠다. 인간적으로 두곳은 정말 심함. 2013. 11. 22. Sitka Summer Music Festival 이걸 일주일에 8개나 할 수 있는 사람을 존경하기로 했음. 워밍업이고 나발이고 난 그냥 일주일에 4개가 한계. -_-; http://www.sitkamusicfestival.org/ http://en.wikipedia.org/wiki/Sitka_Summer_Music_Festival http://encyclopedia2.thefreedictionary.com/Sitka+Summer+Music+Festival http://www.alaska.org/detail/sitka-summer-music-festival http://alaskapac.centertix.net/eventperformances.asp?evt=1191 http://rich.mcclear.net/2013/06/30/sitka-summer-m.. 2013. 11. 21. Göttingen International Handel Festival http://en.wikipedia.org/wiki/G%C3%B6ttingen_International_Handel_Festival http://www.ophelias-pr.com/81-1-International-Handel-Festival-Goettingen.htm http://www.niedersachsen-tourism.com/international-handel-festival-in-goettingen http://kadmusarts.com/festivals/4812.html http://www.musiccointernational.com/artist.php?view=reper&rid=633 http://www.haendel-festspiele.de/front_content.php?idcat=1.. 2013. 11. 20. 엎치고 덮치고 바흐 축제 관련 글을 쓰면서 바흐의 음악을 듣고 있는데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어'가 나온다. 그 가사가 '죽으라고 굿을 하는 날이 있어'로 뜬금없이 들리는. 이번 주말에 내게 그랬음. 목요일 오후부터 대상포진이 와서 (그때는 몰랐음) 금요일까지 뻗어 있는데... 마감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으니 누워있어도 누운 게 아니다. 아무래도 생으로는 못 이길 것 같아서 토요일 아침에 병원 가서 대상포진 진단 받고 항바이러스 제재 받아와서 먹고 좀 누우려는데 냉동고가 뻗었다. 급하게 서비스를 불렀는데 10년 넘은 거라 수리비가 20만원이고 당장 고칠 수도 없다네. -_-; 병든 닭처럼 비실비실하면서 냉동고 비워서 여기저기 끼워넣고 그대로 다시 뻗으면 소원이 없겠는데... 우리집 일에 다 와줬단 후배 아버님이 돌아가.. 2013. 11. 18. Anastenaria http://en.wikipedia.org/wiki/Anastenaria http://press.princeton.edu/titles/4420.html http://encyclopedia2.thefreedictionary.com/Anastenaria http://www.goodreads.com/book/show/2273293.Firewalking_and_Religious_Healing http://www.whichfestival.com/ http://www.academia.edu/Documents/in/Anastenaria good!!! http://www.demotix.com/news/1228366/traditional-coal-walking-ceremony-anastenaria-held-greece-.. 2013. 11. 13. Bachfest leipzig http://www.bach-leipzig.de/index.php?id=26&L=1 http://www.bach-leipzig.de/index.php?id=451&L=1 http://en.wikipedia.org/wiki/Bachfest_Leipzig http://www.dw.de/bachfest-leipzig-an-entire-city-in-music/a-16894706 !!! http://www.bach-cantatas.com/Festival/Festival-Leipzig.htm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83197&cid=200000000&categoryId=200002955 http://biz-travel.co.kr/?page_id=254&biz_id.. 2013. 11. 13. 인생은 예측불허 새로 시작하는, 예전에 내 홈페이지 만들던 추억이 떠오르는, 약간은 노가다성의 작업을 위해 자료를 찾다보니 저 유명한 만화 대사가 정말 딱이다.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테스트성으로 2개의 주제를 하나는 자료가 많으리라 예상했고 또 하나는 거의 없어서 좀 거져먹기가 되지 않을까 하면서 골랐는데 완전 정반대. 듣도보도 못한 건 자료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다 영어나 그리스어라는 건 비극. ㅜㅜ- 헉헉거리게 생겼고 비교적 잘 알아서 고른 건 의외로 단촐하네? 모르는 분야를 엄청 파게 생겼다. 아는 분야는 꼼꼼히 안 읽어도 문맥 파악이 대충 되지만 이건 단어 하나하나 다 번역해야 하는데... 날로 먹으려다 완전 날벼락 맞은 꼴. ㅡㅡa 일에 있어서 총량불변의 법칙은 역시 진리인듯. 2013. 11. 13. 오늘 한 잡일들 외할머니 뵈러 갈까 했는데 날도 춥고 컨디션도 별로라서 각잡고 앉아서 밀린 소소한 일들 처리. 사이트마다 처리 방법도 다르고 오랜만에 들어가는 곳은 보안 프로그램 때문에 정말 버벅거리고 짜증남. -_-; 여하튼 처리한 것들. 1. 오랫동안 애용해온 hsbc가 영업을 중단한다고 해서 자동이체를 보험 2개는 기업으로, 적금은 sc로 이동. 아직 시간이 많으니 프로모션이 많은 SK는 자동이체를 옮기면 혜택을 준다는 곳으로 옮겨야지~ㅇ 2. 예신에 1년짜리 적금 가입. 여긴 업무시간 종료되면 인터넷 뱅킹도 칼같이 닫히는 희한한 곳인데 은행 & 시장 나갈 때 뽀삐가 달라붙어서 정말 아슬아슬했다. 여기저기 봤는데 그나마 3.6%라 제일 높긴 하지만... 1년 내내 넣어봤자 이자는 10만원 조금 넘나? ㅠ.ㅠ 타행 .. 2013. 11. 11. 이전 1 ··· 12 13 14 15 16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