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레시피228

돼지고기 냉샤부샤부 쇠고기로 하는 레시피는 종종 이용하는데 이건 또 특이하군. 일식 샐러드 개념으로 보면 되겠다. 여름에 입맛 없을 때 간단하고 저렴하니 괜찮겠음. http://kitchen.naver.com/recipe/202903 http://kitchen.naver.com/myrecipe/recipeNote.nhn?userId=52siipage 2009. 7. 24.
도라야끼 마감을 앞두면 늘 도지는 딴짓하기 병. 전에 http://qhqltnqlstkfkd.innori.com/1584 에 도라야끼 레시피를 링크하면서 한번 만들어봐야지~ 했는데 일요일 오후에 만들어봤다. 본래 퐁당 쇼콜라를 해볼까 고민을 했는데 도라야끼 용 팥을 삶으면 그걸로 팥밥도 해먹고 또 팥빙수도 해먹을 수 있으니 일석삼조라는 판단에 도라야끼로 선회~ 12시 방향에 있는 것부터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게 구운 순서다. 처음 건 태우고, 그 다음부터는 점점 모양을 제대로 내고 있다. 링크된 레시피에 적힌 양의 2배로 했는데 5개 밖에 안 나와서 좀 황당하긴 했음. 본래 계획은 왕창 해서 동생도 좀 가져가고 나도 얼려놓고 시시때때로 녹여서 먹어볼 계획이었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금방은 또 못하겠고 언제 .. 2009. 7. 21.
도라야끼 본래도 싸지는 않았지만 엔화 오르고 나서 진짜 비싸진 도라야끼. 레시피를 보니까 핫케이크보다 아주 쬐끔만 더 수고하면 된다. 별로 힘들지도 않으니까 만들어 먹어야겠다. http://kitchen.naver.com/recipe/142954 2009. 7. 8.
퐁당 쇼콜라 내가 본 중에 가장 간단한 퐁당 쇼콜라 레시피라서 링크. http://ringogo.egloos.com/4410341 재료도 다 있으니까 조만간 구워 먹어야겠다. 만들기 쉬워요. 재료 초콜릿 70그램 버터 20그램 밀가루 10그램 달걀 1개 설탕 10그램 코코아가루 15그램 1. 초콜릿과 버터를 녹인다 (난 저온으로 올린 오븐에 넣어놨는데, 렌지에 10초씩 돌리면서 섞는게 훨 빨리 되더라. 제길ㅜ) 2. 달걀에 설탕을 풀어 약간의 거품이 보이도록 저어놓는다. 3. 달걀 풀은 것에 초콜릿 섞은걸 넣어가며 섞는다. 4. 체친 밀가루와 코코아가루를 넣어 섞는다. 5. 틀이나 그릇에 넣어 170도의 오븐에 13분 굽는다. 난 작은 그릇 위에 호일을 감싸고, 오일스프레이 뿌린다음 반죽을부었다. 그러면 나중에 빼내.. 2009. 6. 19.
전복장 http://blog.naver.com/minahan/66941526 괜찮을 것 같아서 링크. 한번 해봐야겠다. 2009. 5. 17.
우유 푸딩 패션 5의 푸딩 이후 갑자기 푸딩에 삘 받아서... 언제 만들지 모르지만 일단 레시피라도... 무스 타입 푸딩 http://blog.naver.com/1271993/70036550576 http://blog.naver.com/yosisiki/10041258044 http://cafe.naver.com/esyori/527124 커스터드 푸딩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0608&eid=sxRn6Tafym2vXGyvQKDIFagmgaqgDfQj&qb=7Jqw7Jyg7ZG465Sp&enc=utf8&pid=fO9aXsoi5Uhssaamggwsss--141091&sid=Sd8xzlAX30kAAB4MBKc 2009. 4. 10.
그리놀라 쿠키/ 아메리칸 쿠키 ** 그리놀라 쿠키 15~16개 기준으로 아몬드, 잣, 호두, 마카다미아 20그램씩. 크렌베리, 건포도, 블랙커런트, 구기자 열매 , 코코넛 각 20그램씩. 꿀 10그램, 마카다미아 오일(없음 해바라기씨 기름)20그램, 갈색설탕 그리놀라용 10그램, 반죽용 50그램, 보통 흰설탕 50그램, 버터 140그램. 달걀 1개. 박력분 80그램. 1. 너츠류는 적당히 잘게 썰고 설탕, 꿀, 마카다미아 오일을 섞는다. 2. 철판에 펼쳐놓고 200도 오븐에서 20분 정도 굽는다. 가끔 섞어준다 3. 말린 과일도 적당히 썰어서 너츠류와 섞은 다음 열을 식힌다. 4. 볼에 버터를 넣고 크림 상태가 될 때까지 젓는다. 5. 갈색설탕과 설탕을 섞어 체친 것을 볼에 넣고 섞다가 푼 달걀을 조금씩 부으며 섞는다,. 6. 체에 .. 2009. 4. 4.
카누레/ 쿠겔호프 ** 카누레 박력분 125그램, 설탕 250그램, 우유 500CC, 달걀 2개, 노른자 1개, 버터 50그램, 럼주 2큰술, 바닐라 에센스 약간 1. 냄비에 우유와 버터를 넣고 천천히 섞으면서 가볍게 끓인 뒤 50-60도 정도로 식힌다. 2. 박력분, 설탕, 잘 푼 달걀을 넣고 잘 섞는다, 박력분은 체에 쳐서 넣는다. 3. 럼주,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가볍게 섞어 체에 걸러 냉장고에서 하룻반 재운다. 4. 반죽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다시 섞고 버터를 바른 틀에 붓는다. 5. 230도 오븐에서 30분 굽고, 180도로 온도를 내려 30분 더 굽는다. 중간에 윗부분이 탈 것 같으면 알미늄 호일을 덮는다. 6. 틀에서 꺼내 식힘망에 식히면 완성. ** 쿠겔호프 18cm 틀을 기준으로 강력분 150그램, 박력분 .. 2009. 4. 4.
카넬로니 준비물 시금치 4줄기, 쇠고기+돼지고기 간 것 300그램, 버터 1큰술, 생강 약간, 양파 1개, 적포도주 1과 1/2큰술, 달걀노른자 1개, 생크림 1큰술, 소금, 후추, 라자니아 면(시판), 토마토 소스, 팔마잔 치즈 1. 시금치는 데쳤다가 찬물에 싯은 뒤 물기를 빼고 잘게 다진다. 2. 버터를 녹인 냄비에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볶고 다진 생강을 넣고 다시 볶음. 3. 2에 잘게 썬 양파를 넣고 볶다가 소금, 후추, 적포도주를 붓는다. 4. 시금치를 넣고 대충 섞은 뒤 불에서 내린다. 5. 약간 식혀서 달걀 노른자, 생크림을 섞아 속재료 완성 6. 라자냐를 삶아 반으로 자른다. 라쟈냐에 샐러드유를 조금 바르면 들러붙지 않는다. 7. 라자냐에 5를 얹어 말고 버터 바른 내열용기에 담는다. 8. 이음새가 .. 2009. 4. 4.
빵용 효모 만들기 & 효모를 이용한 빵 드라이 이스트도 결국은 따져보면 화학처리된 제품이니 가능한 적게 쓰다는 얘기들을 하고 있는 터라... 요즘 미국이나 유럽, 일본에서 직접 만든 효모로 빵 굽는게 유행이라는데 내가 해볼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알고는 있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 효모 스타터 - http://www.cyworld.com/FromMyKitchen/798313 해바라기씨 빵 - http://www.cyworld.com/FromMyKitchen/1813981 2009. 3. 22.
양식 - 정동 bis 하는 김에 그냥 마저 털어버리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와인까지는 도저히 못하겠지만. 31일날 친하게 지내는 작가들과 함께 점심 송년회. 그날 고딩 친구들도 송년회가 점심 때 있었는데 이쪽이 선약이라 거기는 포기하고 여기로 갔다. 강북 삼성병원 옆 골목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인데 갈 때는 엄청 헤맸지만 ㅅ이의 도움을 받아 가보니 예전에 내가 하던 프로그램 공개 녹화를 거기서 할 때 굿데이라고 지금은 사라진 스포츠 신문 기자로 있던 친구한테 점심 삥 뜯어 먹은 곳이었다. 옛 친구를 만난 것처럼 괜히 반가웠다. 몇년만에 가보니 감회도 새로웠고, 또 이렇게 한적한 강북 한구석에서나 가능하지. 2-3년 주기로 유행이 바뀌는 강남이나 강남처럼 변해가고 있는 삼청동 쪽에서는 불가능한 일. 사진기를 챙겨가지 않아서 .. 2009. 1. 2.
NO 반죽빵 시나몬 롤 만드는 법 링크 아티산 브레드 기본 레시피를 갖고 이 블로그 주인이 계속 응용을 해서 새로운 빵을 보여주고 있다. 시나봉이 사라진 이후 (아예 철수를 했는지, 아니면 내가 움직이는 반경에서 매장이 사라졌는지 모르겠음. -_-;;;) 맛있는 시나몬 롤에 굶주리고 있는데 이것도 언젠가는 만들어 봐야겠다. 다만... 다른 빵에 비해 손이 쫌 더 가는 관계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음. ^^; 2008.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