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976 원자력 포인트 비판과 옹호 그 중간에서 객관적인 타협점을 나 스스로 찾느라 엄청 헤맸다. 간신히 간략 스케치를 끝낸 수준.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내 선에서 잊지 말아야할 포인트 다시 정리. 1. 거대 담론에서 벗어나 생활 밀착형으로. 모두에게 가장 친숙하고 민감한 전기에 최대한 포커스를 맞춰서 진행. 2. 비율은 비판 6 : 옹호 4 정도? 나 자신은 탈원전에 반핵론자지만 여기서는 이 비율을 절대 잊지 말기. 3. 결론을 내가 내리지 말고 오픈으로 제시해 시청자 스스로 선택하게 할 것. 그걸 위해서 최대한 객관적인 팩트 위주로 접근. 4. 당연한 얘기지만 쉽게, 재미있게. 그동안 이 주제는 너무 거대하거나 너무 피상적이었다. 미시사 책을 쓴다고 생각하고 개인 위주로 접근. ********************.. 2014. 8. 24. 잊지 말아야 할 일들 **8월 22일 비행기표 결제 **9월 5일 호텔 결제 & 호텔에 메일 보내기. (side room 요청 / 일요일 아침식사 예약) **여행을 위해 챙길 것 대만 관광청에 가이드북 신청. 홍보물 수금 독촉. ^^ 2014. 8. 20. 심란심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순서대로 정리하자면... 1. 대망의 뽀삐 건강검진. 기침도 잦아지고... 심장이 안 좋아지는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에 가슴이 묵직. 내 건강검진 전날보다 더 떨리고 불안함. -_-; 간만에 심장 사상충 검사도 받아야한다. 부디 OK 사인을 받고 오자~ 2. 서브작가. 괜찮은 친구와 스케줄이 맞나 했는데 일 잘 하는 서브작가는 금보다도 귀한 동네다보니 그쪽에서 놓아주지 않아서 무산. 얼굴 모르는 처지도 아닌데 빼오기도 그래서 깔끔하게 포기하고 새로 구하고 있는데... 실력은 포기하고 그냥 가르치는 대로 시키는 말이나 잘 들으면서 끝까지 안 도망가고 마무리만 해줄 사람이면 좋겠다로 눈이 낮춰졌음. 목요일에 한명 면접보는데 얘는 의욕은 있으나 너무 거리가 멀어서 .. 2014. 8. 20. 일본극우파 분석보고서 이북 무료 서두르심이~ ^^ 2014. 8. 18. 티룸 조엘 로부숑이 있는 곳. 벨라비타 백화점. http://m.blog.naver.com/luxsera/40208157614 티룸 소개는 없으나 나랑 좋아하는 스타일이 비슷한 듯하여 참고용으로. 여기 소개된 샤부샤부 집에 가보면 좋을듯. http://m.blog.naver.com/xoxo_sim/110190684694 소고 백화점에 로얄 코펜하겐 티룸이 있다고 함. 토요일에 차 한잔 하러 가야겠다~ ㅎㅎ 2014. 8. 18. 원자력 관련 기구 및 협회 등등 http://www.kaif.or.kr/index.asp 한국원자력산업협회 2014. 8. 18. 원자력 자료 http://www.kaif.or.kr/pds/05.asp 세계 원자력 개발과 운영 http://www.kaif.or.kr/pds/09.asp 국내원전 현황 http://www.kaif.or.kr/pds/10.asp 국제원전 현황 http://www.kaif.or.kr/pds/10_2.asp 국가별 현황 http://nuclear.lawinfo.or.kr/ATOM/jsp/development/3-2-3.jsp ** 2014. 8. 18. 식도락(?) 예정(0818) 금요일. 점심 - 미정. 아마도 딤섬? 혹은 키키 레스토랑? 저녁 - 야시장에서 + 땅콩 아이스크림 토요일 아침 - 근처 딴삥집에서 대만식 아침 혹은 딘 타이펑에서 딤섬 아니면 둘 다. ㅎㅎ 점심 - 미정 저녁 - 고궁박물관의 식당에서 우육탕면 + ??? 일요일 아침 - 호텔 부페 점심 - 춘수당? 간식 애프터눈 티 / 망고빙수/ ??? 2014. 8. 18. 참고 포스팅(0818) 이 포스팅은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 * 볼 곳 http://blog.naver.com/chuhahaha/220029553766 2014. 8. 18. 오늘 하루 먹은 것 살짝 졸려서 자기 직전 시간 때우기 포스팅~ 오늘의 컨셉은 냉장고 비우기. 딱딱해진 식빵, 쫌 시들거리는 새싹채소 및 기타등등에 특히 1주일 넘게 자리 차지한 자몽 처치하기. 갖고 싶은 착즙기를 떠올리며 다이소에서 사온 스퀴저로 죽어라 짰다. 정말 얼음 채운 잔에 딱 3잔 간신히 나오는 허무한 양. 금방 짠 생과일 주스는 맛있구라~ 생각을 하면서도 자주는 못 하겠음. 홍차는 모님이 주신 무슨 다원의 기문이었는데... ㅎㅎ; 진하고 맛있었다. 라 보뜨 던가? 라 보떼던가의 몽블랑과 퍼블리끄의 다쿠아즈, 캐러멜 솔트 에클레어를 곁들인 아이스 티타임~. 아이스티는 위타드의 크랜베리 &???? 였음. ㅎㅎ; 실패는 몽블랑. 그 제과점 마카롱은 추천인데 몽블랑은 진심으로 피하라고 권유하고 싶다. ㅡㅡ 퍼블리끄의 .. 2014. 8. 16. 호텔 정보& 먹을 것 해외 호텔 예약은 호텔스닷컴을 진리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국내 여행사들도 예전과 달리 무조건 바가지를 씌우지는 않는 듯. 똑같은 호텔인데 호텔스닷컴보다 싼 것도 종종 있다. (물론 비싼 것도 있음. ^^) 비슷한 가격이라도 여행사와 연계되는 카드 제휴 할인이나 적립 등을 따지면 더 저렴해질 수 있으니 국내 대형 여행사들의 호텔 예약 사이트와 호텔스를 함께 열어놓고 비교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내 경우는 신한카드와 하나투어의 제휴 할인폭이 엄청 크기도 했고 (비행기표와 호텔을 하나투어에서 같이 예약하면 호텔비 12% 할인 이벤트 중) 내가 찍은 호텔이 호텔스보다 2박에 3만원 정도 더 싸서 망설임없이 하나투어로~ 대만 여행 준비하고 계신 모님을 위한 팁. (카톡으로 쓰긴 길어서 여기에 그냥 씁니다.. 2014. 8. 14. 대만 예약 완료~ 내 생애에 이렇게 즉흥적으로 번개불에 콩 구워먹듯 여행 계획을 세우고 예약까지 마친 건 처음. 그렇지만 아마도 마지막이 아닐 것 같다. ^^; ㅌ님이 대만에 취재가신다고 해서 그때 잠깐 놀러가볼까 그냥 생각만 하다가 정말로 저질렀음. 본래 10일 출발 예정이었지만 다큐 들어가는 것도 있고 해서 안전하게 주말로. (비행기표 3만원 추가. ㅜㅜ) 여행 준비를 하면서 내가 늙는구나를 실감하는 게 예전같으면 이동과 잠자리는 그냥 싼거!를 최우선에 뒀는데 사실 비행기표도 티웨이 항공이 몇만원 더 싸지만 그냥 안전하게 캐세이퍼시픽을 택하게 되네. ^^; 호텔도 머리 쓰기 싫어서 항공권이랑 묶어서 에어텔을 하려고 했는데.... 아직은 거기까지 갈 정도로 게을러지지는 않았는지 여기저기 서치하다가 위치 좋은 곳의 5성급.. 2014. 8. 13. 이전 1 ··· 147 148 149 150 151 152 153 ··· 4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