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963 강기훈 씨 유서대필 조작사건의 주역들 여기에 당시 대통령 노태우와 박홍 서강대 총장, 김지하 시인도 추가. 뭐라고 한 마디라도 좀 해보시지! 라고 외쳐봤자 저들 귀엔 들리지 않겠지. 부디 천벌이란 게 꼭 존재하기를. 2015. 5. 15. 야구 2002년에 레귤러 2개에 대선 홍보까지 하던 그 극악의 와중에 한국 시리즈 직관까지 갔다오며 불 태우다가 김성근 감독 짤리고 LG에 정이 똑 떨어져서 원년 MBC 청룡 때부터 응원하던 야구를 끊었었다. 그냥 스포츠 자체를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경우 야구는 응원팀이 있어야만 뭔가 재미가 있는 스포츠라... 아직 추운 봄이나 가을 야간 경기 때 야구장에 입고 가던 얇은 긴 패딩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해버리고 어영부영 몇 년을 야구와 담을 쌓고 -LG 말아먹은 그 어씨가 부산에서 구청장 당선되는 거 보고 뒷목 잡으면서- 살다가 다시 야구를 보기 시작한 게 2007년. SK란 기업을 좋아하지 않아서 띄엄띄엄 그냥 호의적인 방관자 모드로 보다가 훅 간 게 2009년. 2002년의 그 멘붕을 다시 겪으면서 .. 2015. 5. 13. 무마취 스케일링 무마취 스케일링과 탈장 등 소소한 수술은 국소마취로 해주시던 은혜로운 쌤이 2년 간 유학을 떠난ㄷ. ㅜㅜ 요즘 전에 비해 공부 안 한다고 씹은 뒤 바로 몇시간 뒤에 들린 소식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스케일링!!! 뽀양은 치석이 잘 껴서 1년에 2번은 스케일링 해줘야 하는데. ㅜㅜ 급히 검색. 나중에 추가 검색한 뒤 가을에 스케일링 할 때 골라서 가봐야겠다. http://blog.naver.com/dvmkims/220083688337 http://joyfulah2002.blog.me/220065129299 2015. 5. 11. 자체 일정 정리 마감이 코앞에 닥치지 않으니 탱자탱자는 하고 있으나 마음은 무지 불편해 한 것도 없이 스트래스로 입술이 부르트고 있는 묘한 상황. 지난 주는 자료책 딱 한 권 읽은 거 빼고는 정말 한 게 없다. ㅜㅜ마감이 한꺼번에 몰리면 정말 감당 안 될 수 있으니 오늘은 일단 내 시간표 짜기로 시동 걸기 시작. ** 인도네시아 1. 코디에게 섭외 리스트 정리해 보내기 - 내일까지2. 국내 자료 취재 및 섭외 (현지 탐사자?) - 이번 주까지 윤곽은 잡기. 3. 일본 쪽 촬영 및 인터뷰 리스트 정리. 4. 촬영 구성안 1차 작성. 1부는 다음 주 초/ 2부는 5월 22일 금요일까지.서브작가가 빨리 붙어야 일이 착착 진행이 될 텐데 여긴 너무 돈을 아끼려고 듬. 코디도 초짜라 머리가 지끈지끈. 여차하면 상주 아닌 알바로 .. 2015. 5. 11. 지구의 날 테스트 구글을 시작 페이지로 쓰다보니 무슨무슨 날마다 재밌는 게 종종 뜬다. 지구의 날에 구글에서 한, 나는 어떤 동물인지에 관한 테스트 결과. 매머드... 맘에 드네. ㅋㅋ 2015. 5. 7. 도구를 쓰는 개 좋은 일도 많았지만 부친의 탈장 수술 등 소소하니 신경 많이 쓰이는 일들도 많았는데 거기에 빠지지 않고 보태신 우리 늙은 개님. 눈에 백태 비슷한 게 꼈는데 동물병원에서는 두면 자연히 없어진다고 대수롭잖게 치부. 하지만 매일 쳐다보는 입장에서는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다. 결국 부친의 수술이 끝난 주말에 열 검색을 해서 안과 전문의(요즘은 동물도 안과 등 전문의가 등장하는 추세)를 찾아서 마침 그날 저녁에 예약이 된다고 해서 바로 갔다. 전문의답게(?) 각막에 칼슘이 낀 거라는 진단을 해준 것까지는 괜찮은데... 마음의 준비도 없이 바로 제거 시술에 들어가버렸다. 조금만 마음의 준비가 된 상태였으면 종일 케어가 가능한 주말로 미루거나 했을 텐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화요일 저녁에 간단한 시술인지 수술인지.. 2015. 5. 7. 그냥 엄청나게 바쁜 건 아닌데 뭔가 좀 지치는 일상. 개인적인 일상도 일도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 할 일들을 지금부터 미리미리 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폭탄을 맞는다는 걸 알면서도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 아주 작은 거 하나만 걸려도 거기에 하루종일 허우적대면서 힘을 다 빼고 있음. 지난 주에 벌써 끝냈어야 하는 자료책은 아직도 반절 남았는데... 오늘은 정말로 끝내야지. 이 와중에 유일하게 해야할 일 하나 한 건 공인인증서 갱신. 새 인증서 등록하려는데 근데 사용자 비밀번호 넣으라는 은행들에서 순조로운 진행이 또 어기적... -_-;;; OTP며 편안한 인증수단이 다 있구만... 매년 연중행사로 사용자 비밀번호 넣으라는 은행들은 순례를 해야하나보다. 근데 그 은행들은 항상 멀리 떨어져있는 저축은행들. 언제 가.. 2015. 5. 7. 자랑~ 다른 데서는 얘기할 수 없고 여기서만 자랑~ 자랑~ 작년부터 준비해오던 기획. 괜히 입방정 떨다가 없던 복까지 다 나갈까봐 여기서도 제대로 얘기하지 않았던 건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마도 내 경력 중 대표작이 되지 않을까 싶은 '아나톨리아의 태양, 히타이트'가 콘텐츠 진흥원 지원 공모에 선정됐다~ ^0^ 어릴 때부터 막연하게 수십년간 동경하던 그 고대 국가를 다큐멘터리의 형태를 빌어 이제 내 손으로 구현해볼 수 있겠구나. 나일 강의 소녀를 처음 봤을 때 여주인공 캐롤을 납치해가던 그 히타이트 왕자 이즈밀에게 반해서 혼자 히타이트를 배경으로 수없이 많은 얘기를 상상했었더랬다. 하늘은 붉은 강가가 나오면서 히타이트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는 포기했지만. 잊지만 않으면, 그리고 포기하지만 않으면 그대로는.. 2015. 4. 24. 문해력 테스트 http://news.korean.go.kr/online/Klnumber/question.jsp 다 맞을줄 알았는데 2개 틀렸네요. ㅜㅜ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실질문맹률이 엄청나다던데 (특히 55~65세 연령대는 세계 최하위권) 그 기사를 보니까 똑같은 텍스트를 보고도 헛소리를 하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도 같다는... 이 전국민적 논리상실과 난독증 확산에는 제일 많이 배웠다는 법원과 조중동이 지대한 역할을 하는듯.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건지 텍스트 파악과 이해를 통해 재구성을 밥벌이로 삼고 있는 나조차도 모르겠다는... -_-a 고딩 때 전교 1등하던 친구는 이거 보냈더니 애들 재운 뒤 각 잡고 컴 켜고 보면서 100점 맞았다... ㅎㅎ; 역시 공부 잘 하는 애들은 늙.. 2015. 4. 20. 4.16 - 세월호 1주기 잊지말자. 특히 이 작자들. 2015. 4. 16. 뽀양 방년 15세~ ^^ 수고 많다~ 생일 만찬은 어제 즐겼지만 캐이크가 미비했던 관계로 하루 늦은 생일 초 끄기~ 말 지지리도 안 듣는 반항의 현장. 이제 무서운 중2도 지났구만 왜 그러느냐!!! 시식~ 흔적~ 줬다 뺏다니 이 ㅎㅈㅍ 같은 인간아!!! 라고 외치는 현장. ㅋㅋ 생일 축하한다 개야~ 내년에도 한입 줬다가 뺏을게~ ㅎㅎ 2015. 4. 11. IOS 8.3 기능들 아이폰은 이렇게 친절하고 부지런한 이용자들이 있어 나같은 버벅이가 문제없이 사용 가능한듯. 부디 복 받으시길~ ^^ http://liverex.net/m/post/3217 2015. 4. 11.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4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