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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50

현재 시간 뽀양 보통은 이불 위에 푹 파묻혀 둥지 틀고 자지 이불 속에 머무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가만히 있는 거 보면 오늘 춥긴 추운 모양. 약속이 취소된 게 이리 기쁠 수가. ㅎㅎ; 2012. 12. 5.
최첨단 뽀양의 패션 아이템~ 좀 못 생기고 꼬질한 오늘은 뽀양이 옷걸이니 그냥~ 촌스럽고 평범한 장식품으로 보이지만.... 최첨단 LED 목걸이. ^^ 동물시장이 커지니 별 게 다 나오는구나. 밤산책 때 유용하겠음. 2012. 11. 23.
오랜만에 라끌렛~ 밥이 되길 기다리면서 어정쩡한 시간에 사진들 올리고 있는데 어째 샐프 고문인 것 같지만 그래도 털어보잔 의미에서~ 겨울이 오니 뭔가 느끼하고 밀도있는 게 땡겨서 동생이 온 주에 라끌렛을 오랜만에 했다. 뒤늦게 치즈 모자란 거 알고 주문하느라 좀 쇼를 했는데... 요즘 이마트에서도 라끌렛 치즈를 판다고 함. 클로티드 크림도 그렇고 라끌렛 치즈나 마스카포네 치즈 수입하는 거 보면 거기 유제품 바이어가 좀 똘똘하긴 한 모양. 각설하고 라끌렛 사진들~ 배고프다.... 어제 먹다 남은 비지찌개에다 밥 먹어야겠다. 2012. 11. 20.
영혼 정화용 우리 뽀양 사진들 몇장~ 링.... 개 버전. ㅋㅋ 벌러덩 개실신 시리즈. ㅋㅋ 지켜보고 있다..... 선물 받은 카라... 잘못된 착용의 예. 올바른 착용의 예. 근데 잘못된 착용이 내 눈엔 더 예쁘다. 누워서 포스팅하니 참 좋군. 아이패드 만세~ 자야겠다... Zzzzz 2012. 11. 4.
된장놀이의 기록~ 지옥의 레이스를 앞두고 모처럼 느긋한 주말에 차려 먹어봤다. 이번에 생일선물로 받은 셸리~ 종이처럼 섬세한 느낌이 좋으나 약한 아이라 조심조심 사용 중~ 말 타면 호령하고 싶다더니 저렇게 트리오를 갖추니 팟도 맞추고 싶어지는... ㅎㅎ; 참자. 점점 과거로 가는 사진~ 이것도 어느 날의 아점이다. 날이 추워지니 땡기는 뜨거운 양파치즈 샌드위치~ 역시나 생일 선물인 견과류 파이를 곁들인 티타임. 티푸드와 그릇의 부조화가 돋보이는... ㅋㅋ 간만에 등장한 매들레인. 날이 시원해지니 이런 세탕을 할 기운이 나는듯. 체력은 바닥이고 먹고 살려니 일은 해야하고 나라꼴 돌아가는건 완전 개판이지만... 이런 소소한 삶의 여유를 즐기는 건 놓쳐선 안 되지. 유시민씨 말마따나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이런 즐거움도 누.. 2012. 11. 3.
오랜만에 티타임 사진~ 아이패드에서 찍은 사진들 왕창 날려먹기도 했고, 또 사진이 줄줄이 올라가는 포스팅은 확실히 아직 앱이 좀 불편하다. 그래서 티타임 사진을 잘 안 찍고 안 올리게 됨. 회의 나가기 전에 시간이 어정쩡하게 남아서 근래 거 몇 장 올려봄~ 간만에 제대로 세팅을 해 본 티타임~ 동네에 새로 문을 연 한스케잌의 아이들이다. 컨디션 안 좋다고 징징거리면서도 우메에서 스시 배 터지게 먹고 이것도 다 해치우고... ^^ 어제는 괜찮은 스페인 음식점을 알게 됐는데 그 얘기는 따로~ 2012. 10. 19.
거위털 이불 개시~ 귀찮아서 똠 추운데도 그냥 버티다가 어제 밤에 꺼내자마자.... 둥지를 튼 개가 보이십니까? ^^ 거위털 속 개. ㅋㅋ 오 예~ 바스트 샷~ 하품도 한번 해주시고~ 왜 자꾸 찍는겨? 이렇게 틈만 나면 이불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는다는. ㅋㅋ 2012. 10. 16.
간만에 세팅 여름엔 세상만사가 다 귀찮더니 이제 좀 살만한가 보다. 간만에 세팅을 (비교적) 제대로 해봤다. 다만... 저 티팟 속에 든 홍차는 티백이라는 게 함정. ㅎㅎ 스트래이너까지 꺼내 세팅하긴 아직 귀찮아.... 보너스로 어제 3시간 간격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나를 괴롭힌 뽀양의 해피한 늦잠과 낮잠 시리즈. 나도 착하게 살다 죽으면 다음 생엔 우리 집 개로 태어날 수 있을까... ㅋㅋㅋ 2012. 9. 21.
멘붕 뽀양 지난 주 사촌동생과 카페에 갔다가 내가 주문하러 안에 들어간 사이 찍은 뽀양. 내가 들어간 안쪽에 시선 고정. ㅋㅋ 얼굴에 근심이 가득. 요리조리... 언니 언제 나오나. 버림 받은 건 아니겠지? 의 표정. 사진 보고 웃겨 죽는줄 알았지만.... 내 동생이 집에 있던 작년 여름에 ㅊ님 댁에 초대받아 놀러갈 때 차 안에서 뽀양 표정이 딱 저렇게 납치당하는 얼굴이었다는 걸 기억하는 터라.. 이러다 동생 오면 나는 바로 가구로 복귀할 거라는 거... ㅡㅡ+++ 2012. 9. 17.
개와 늑대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영상 개가 인간을 몸종으로 쓰는 이유에 대한 학술적 설명...  저 개의 얼굴에서 '주인이 어떻게 해결 좀 해봐!' 하는 뽀양의 얼굴을 보고 있다.  --; 엄청 욕 먹고 물어 뜯기고 있긴 하지만...  콘라드 로렌츠의 분류에 따르면 우리 뽀양은 절대 늑대에서 파생된 개는 아닌 듯.  재칼에서 파생된 개가 틀림없다는. 2012. 8. 27.
주인을 키우는 개. 95%의 인간 남자보다 더 낫구나. 그리고 55%의 인간 여자보다도 낫고. 울 뽀양은... 하아. 말을 말자. -_-;;; 2012. 8. 22.
할리우드 뽀양 저 개가 요즘 더우니 새벽만 되면 내 방으로 달려와 '선풍기 켜 줘! 더워 죽겠어!'를 연발하는 통에 가뜩이나 열대야 기간에 그나마 시원한 새벽잠을 설치게 하더니 요 며칠 아주 약간 살만해지니까 그나마 자비롭게(?) 이 시간 즈음에 밥 먹고 나타남. 주인 잠은 다 깨워놓고 지는 이렇세 선풍기 앞에서 해피해피. 어차피 잠 깬 거 어제 친구에게 앵벌이한 뽀양 포스커나 올려보려고 아이패드를 열었다. 눈 똥그랗개 뜨고 집중~ 우수에 잠긴 뽀양. 얘는 길거리를 떠돌다 묘생역전한 친구네 코코냥~ 어제 ㅅ양과도 얘기했지만 정말 예뻐야 역전도 가능하다는...^^ 아직은 적응기라서 강을 사이에 두고 았지만 코코냥 적응이 완료됨 뽀양이랑 놀러가야지~ 2012. 8. 10.